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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바이오파마 교류회 성료…

MOU 체결·현장 탐방 ‘호응 폭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3/12 [09:35]

▲ 업무협약 체결 사진=대전테크노파크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해외 제약사와 투자자 100여 명을 초청해 지역 바이오 생태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11~12일 양일간 열린 ‘글로벌 바이오파마 대전방문 교류회’에서 대전시는 바이오센추리(BioCentury), 대전TP와 글로벌 협력 MOU를 체결하며 해외 진출 기반을 다졌다.

 

행사 첫째 날인 11일, 대전시는 MOU를 통해 지역 바이오기업 글로벌 홍보·투자 연계 ,해외 시장 진출 지원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 힘을 모았다. 

 

협약식 후 이어진 IR 피칭에서는 토모큐브 등 대전 유망 바이오기업 13곳이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투자자들과 열띤 비즈니스 미팅을 펼쳤다. 현장 관계자들은 “대전 바이오의 잠재력이 세계적 수준”이라며 후속 협력 의사를 밝혔다.

 

이튿날 12일에는 리가켐바이오, 신테카바이오 ABS센터 등 핵심 시설 탐방이 화제였다. 방문단은 첨단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대전의 클러스터 역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과학수도 대전은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의 도약 준비가 끝났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기업들의 세계 진출이 가속화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지역 기업들의 기술력을 해외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해 실질적 투자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바이오산업의 해외 투자 유치에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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