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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환 동구청장 예비후보, 복지·환경·문화 생활공약 발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3/16 [18:01]

▲ 차수환 예비후보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차수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복지, 환경, 문화 분야 생활 공약을 발표했다.

 

차 예비후보는 16일 ‘사람곁에·현장곁에·미래곁에’라는 슬로건 아래 5~7호 공약을 공개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차수환 예비후보는 "행정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는 시기에도 민생의 공백이 일어나지 않도록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보건, 녹색·환경, 문화·체육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복지·보건 분야에서는 1인 가구에 맞춘 안전체계 구축, 스마트 경로당 사업 추진, 국공립 노인요양시설 시범 운영 및 확대를 약속했다. 아울러 국공립 보육시설 지원 확대와 보육교사 처우 개선, 장애인 돌봄 서비스와 일자리 확대,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아동을 위한 통합 복지정책 추진도 계획 중이다.

 

환경 분야에서는 제2수목원 조성 추진, 도시숲·공원·산책로 확충, 걷기와 자전거가 중심이 되는 친환경 교통 인프라 확대 방안을 내놓았다. 불로천·율하천 수변 꽃길과 금호강 벚꽃길 조성, 안심습지 등 수자원 보호 정책도 주요 공약에 포함됐다.

 

문화·체육 분야 공약으로는 불로·봉무·공산 지역 공공도서관 신설과 마을 테마도서관 확충,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치맥 페스티벌 지원, 체육공원 시설 개선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이 제시됐다. 파크골프장 증설과 도심 물놀이장 정비 계획도 함께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차 예비후보는 “주민의 일상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며 주민과 소통하는 구정을 통해 동구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한 최은석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은 지난 15일 차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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