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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예비후보, 포항·영덕 누비며 ‘민생 속으로’

현대제철 노조 방문서 ‘노사 상생’ 확인... “근로자 권익 보호 강화할 것” - 영덕대게축제 현장 찾아 “관광 자원 경쟁력 강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3/27 [18:4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포항과 영덕을 잇는 ‘민생 투어’를 통해 도민들의 삶 속으로 파고드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27일 이른 아침, 포항시 출근길 거리 인사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출근길 시민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지역 경제 상황과 생활 여건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현장에서 즉석으로 쏟아지는 민원들을 직접 챙기며, 현장의 생생한 요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 포항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만난 김 예비후보는 경영난과 소비 위축 등 현장의 고충을 점검하고,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지원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포항 현대제철 노조를 방문한 김 예비후보는 노사 간의 ‘성숙한 상생 정신’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노조 측이 “회사가 잘 돼야 노조도 발전할 수 있다”는 상생의 관점을 제시하자, 김 예비후보는 “오히려 현장에서 노조로부터 큰 가르침을 얻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고용 안정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오후에는 영덕으로 자리를 옮겨 ‘영덕대게축제’ 현장을 찾았다. 김 예비후보는 축제에 참여한 주민 및 관광객들과 어울리며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 그는 “지역의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고도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엔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민생 투어를 마치며 “도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이 도정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보를 멈추지 않고 도민과 함께하는 경북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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