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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드는 자녀교육비, 교육보험으로 덜어보자!

자녀교육비 대비,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한지우 기자 | 기사입력 2010/01/20 [16:29]
우리나라는 자녀 교육비지출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통계청에 의하면 지난해 우리나라 가계가 지출한 교육비 규모가 사상 최대인 40조원이며 특히 ‘사교육비’ 명목으로 쓰인 돈은 약 19조원으로 전체 교육비 지출액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왔다. 작년 한국은행 국민소득 계정의 ‘가계의 목적별 최종소비지출’ 자료를 봐도, 지난해 교육비 지출액은 모두 39조8771억원으로 2007년(36조8639억원)보다 3조원 이상 늘어났다. 가구당 239만2000원씩을 교육비로 쓴 셈이다.

물가상승과 매년 높아지는 교육열을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큰 폭으로 교육비가 증가할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실제로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3배 이상 상회하는 높은 교육비 상승률로 자녀 교육비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에 자녀의 교육비와 결혼자금등의 목돈부담을 줄일 수 있는 체계적인 재테크가 필요한데 이런 투자를 돕는 상품이 교육보험이었다.


 교육보험이 뭐지?
 
교육보험이라하면 생소한 소비자들이 많다. 워낙 종류가 다양한데다 정확하게 보종구분이 안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교육보험은 생명보험사의 재테크 상품으로 자녀의 교육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학자금을 보장해주는 보험을 말했는데 요즘 보험상품들이 다양한 보장을 혼합하는 방식이라 최근에는 자녀의 여러 종합적인 목돈 지출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이나 어린이저축보험 등도 교육보험과 함께 취급하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물가상승에 비해 이자율이 낮아 자녀를 위한 고수익의 재테크가 각광받는 요즘은 어떤 교육보험이 유리할까? 최근에는 학자금뿐만이 아니라 자녀의 다양한 목돈마련을 종합적으로 대비하게 해주는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자녀 목돈마련에 최적인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은 펀드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돌려받는다는 개념은 변액유니버셜보험(vul)과 같지만 어린이 전용상품으로 가입자의 자녀에게 학자금이나 결혼자금, 주택자금 등을 마련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추가혜택까지 주는 특징이 있다.

가령 자녀가 성장한뒤 계약자와 수익자 변경을 통해 물려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혹시라도 가입자인 부모가 사망하게 되면 자녀의 독립시까지 독립자금을 지원해줄수도 있다.

설계 시 어린이보험의 보장내역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재해나 질병에도 대처할 수 있다. 물론 기존에 어린이보험이 있다면 설계시 담보에서 빼면 된다.

어린이vul의 또 다른 장점은 나중에 일정시점 뒤에 아이의 이름으로 명의이전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변액보험 상품은 10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세 면제 장점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훗날 자녀에게 해당 상품을 이전할 시 자녀가 그 변액계약을 계속 유지해 가면서 평생 비과세 개념으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어 3천만원까진 세금이 없는 증여의 기능도 하게된다.
 
가입시는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좋은 상품을 골라야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 할지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자가 자신과 자녀에게 가장 적합한 설계를 해야하고 장기상품이기에 장기적으로 가지고 갈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녀를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하실 수 있었으면 한다.
 
최근 어린이교육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교육보험넷(http://www.edubohum.net)에서는 삼성생명, 미래에셋, 동양생명, 대한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어린이변액유니버셜과 교육보험등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객관성있는 상담을 해주고 있으니 어린이 vul추천 가입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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