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흥행 보증 수표’ 김정은과 ‘新 연기파 배우’의 계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진구의 만남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식객:김치전쟁’은 전작에서 선보인 두 배우의 악바리 근성이 그대로 스크린에 드러날 것으로 보여 기대를 한층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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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김치전쟁’ 에서 김정은과 진구는 극중 최고의 김치를 만들기 위한 세계적인 천재 쉐프 ‘배장은’과 마음을 움직이는 천재 요리사 ‘성찬’으로 변신, 캐릭터를 위해 촬영 수개월 전부터 전문 요리 학원에서 혹독한 요리 트레이닝을 받으며 전문 요리사 못지 않은 실력을 터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영화 속 펼쳐낼 긴장감 넘치는 요리 대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충무로에서 이미 캐릭터를 향한 몰입도가 최고로 평판 받고 있는 김정은과 진구는 소문대로 자신에게 주어진 캐릭터를 기대 이상으로 소화해내며 촬영 내내 많은 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두 배우의 열정이 녹아있는 소중한 장면들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갈지 모르지만 최고의 김치를 만들기 위한 ‘배장은’과 ‘성찬’의 요리 대결은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감을 잃지 않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점 ‘춘양각’을 둘러싸고, 불꽃 튀는 김치 대결을 통해 매일 먹도 질리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 ‘김치’처럼 매일 보아도 늘 보고 싶은 존재 어머니의 손 맛과 그리움, 그리고 한국인의 정서가 살아 숨쉬는 영화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영화 ‘식객:김치전쟁’은 1월 28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