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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아벨리노 각막 이상증'은 양안 각막중심부에 혼탁이라는 각막의 흉이 발생, 나이가 들면서 점차 혼탁이 많아져 시력이 저하되는 유전자질환을 말한다. 기존 안과적 검사장비나 육안으로 미세한 혼탁물의 발현을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고, 극동지역.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한국에서 1,320명 중 1명의 빈도로 발생).
이에 청담밝은세상안과는 국내최초로 2008년 아벨리노 dna유전자검사(agds)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2009년 12월 원내에 아벨리노 dna 분석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안전에 안전을 거듭한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청담밝은세상안과에서는 모든 수술환자를 대상으로 dna 검사를 포함한 50여가지 검사를 실시,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개인별 맞춤수술을 구현하며, dna검사를 받은 환자 중 혹시라도 아벨리노 각막 이상증이 발생했을 경우 10억 보험금을 배상하게 된다. 이는 철저한 검사에 대한 병원 측의 자신감이며,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고자 하는 고객과의 약속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청담밝은세상안과는 아벨리노 dna 검사최초 시행한 병원으로, 원내 아벨리노 dna 전문 연구센터 설립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도움말: 청담밝은세상안과 이종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