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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금어장 구룡포, 100년 전 골목여행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여행지 '포항 구룡포'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0/01/22 [10:57]
황금어장 구룡포의 100년 전 골목여행 
위 치 :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겨울철 별미가 많은 고장 포항에는 10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동네가 있다.
 
과메기가 바람결에 춤을 추는 구룡포 장안동 골목으로 그물이 찢어지고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물고기가 많이 잡히던 일제 강점기 때의 건물들이다.
 
일본인 집단 거류지로 요릿집과 세탁소, 치과 등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호황이었기에 남아있는 건물과 흔적만으로 당시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구룡포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구룡포 공원에 올랐다가 구룡포 해수욕장을 지나면 호미곶이다. 호미곶 광장에서 새로 생긴 새천년 기념관에 올라 상생의 손과 인사를 나누고 포항시내로 이동해 죽도시장에서 개복치에 고래 고기, 상어고기 실컷 구경한 후 싸고 맛있는 물회 한 그릇을 먹으면 속이 시원하다. 포스코 박물관과 보경사 경내, 내연산 계곡 구경도 잊지 말자.
 
▲ 구룡포 장안동의 일본인 거리     © 사진제공 여행작가 이동미


문의전화 : 포항시청 관광진흥과 054-27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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