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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찌 친(親) 구글주의자가 됐나?

“글로벌 회사인 구글사가 브레이크뉴스를 알아주었기 때문”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0/01/22 [13:03]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가 글로벌 매체로 성장-안착하고 있습니다. 이제 브레이크는 월 방문자(visits) 400만명, 월 전체 페이지(pages) 1500만건 내외의, 다수가 이용-기사를 열람하는 글로벌 인터넷 매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구글사가 인정하는 글로벌 매체
 
본사는 지난 2009년 브레이크뉴스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해 관심을 가져준, 글로벌 it기업  구글사의 요청으로 매체 간의 광고 등과 관련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구글 본사가 브레이크뉴스가 한국의 인터넷 언론 가운데 중도언론으로서 지속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을 인정해준 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문일석  발행인
이에 따라 지난 2009년 5월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구글 본사(google  inc)로부터 브레이크뉴스 앞으로 현금화할 수 있는 체크가 날아왔습니다. 첫달 5백달러, 둘째달 6백달러(681달러) 수준이었는데 지난해 12월에는 그 금액이 1.171달러에 달했습니다. 큰 금액과 비교하면 1천 달러를 전후한 액수가 적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작할 때는 적었으나 시간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 발행인은 이 체크를 받아들고 기뻐했습니다. 기뻐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세계적인 글로벌 회사인 구글사가 브레이크뉴스를 알아주었다는 것 때문입니다. 필자는 이로 인해 어느 순간부터 친(親)구글주의자가 됐습니다. 달러 얼마 때문만은 결코 아닙니다. 국내에는 네이버 등 대형 포털 회사들이 여러 개 있으나, 미국의 구글사처럼 자회사가 아닌 타 매체에게도 배려하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구글 본사가 보내준 체크를 보며, 감사한 것은 브레이크뉴스를 '글로벌 파워매체'로 인정해주었다는 것이 그 주된 이유입니다. 한국의 브레이크뉴스사를 알아 준 구글사가 더욱 번창 했으면 합니다. 브레이크뉴스의 매체파워를 인정해준 구글 본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 구글 본사가 브레이크뉴스에 보내온 2009년 12월분  체크.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009년에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습니다. 특히 대구-광주-대전-전주-부산-경기-울산 등등의 지국들이 활발하게 뉴스를 취재하고 보도해, 사세가 크게 확장됐기 때문입니다. 대구-호남지역의 브레이크뉴스는 애독자가 대폭 늘었습니다.
 
본사도 인원을 보강, 규모가 커졌습니다. 동영상 등 비주얼 부분 쪽의 정보 제공에도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방송국에서 이용하는 촬영 장비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자매지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 그리고 지방사가 생산한 정보를 철저하게 융합-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더더욱 네티즌 애용자가 증가하리라고 확신합니다. 향후, 매체의 끊임없는 성장에 따라 그 수입도 크게 늘어나리라고 낙관합니다.
 
언론 소그룹 '펜 그룹'의 비전
 
브레이크뉴스는 언론 소그룹인 '펜 그룹'이 발행해온 매체입니다. 미디어 펜 그룹은 타블로이드 일간-전국지였던 '펜 그리고 자유'를 발간했던 언론사입니다.  '펜 그룹'은 현재 타블로이드 시사주간신문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은 브레이크뉴스 이외에 '러브삼성'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펜 그룹은 언론 매체의 지속적 발행을 위한 수익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급변화하는 국제적인 미디어환경 하에서 시대와 함께 성장해가는 언론 복합기업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올 해에도  여러분들의 지원과 참여를 바랍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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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 2010/01/23 [15:20] 수정 | 삭제
  • 광범위하고잘되어 있고 규모가있어 좋은습니다 한국의 발전의 모습이라 할수있을것 같네요 축하하고 더욱 더 성장하시길 바래구요 많이 보는 시청자에게 무슨상은없느지요..ㅋㅋ 농담입니다 아무튼 잘보고 있습니다 ...
  • ojabal 2010/01/22 [22:29] 수정 | 삭제
  • 힘없이 떨어지는 처마 끝에 낙수 물이 단단한 암반을 뚫을수 있듯이 비록 지금은 미미 하다 하더라도 한발한발 나아간다면 지구를 한 바퀴 돌수 없음이던가?

    세계적인 포털회사인 구글이 지금은 얼마 되지 않은 금액을 체크하였지만 문일석기자님이 말하듯 그 의미는 다른 어느 것보다 매우 높고 크다는 것을 우리 독자들은 알고 있다.

    구글이 어떤 회사이던가 년 매출액이 수조원에 달하여 상주 인원만 해도 수만이며 세계적으로 구글이란 회사를 제외하고 인터넷을 이야기 할 수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어마어마한 회사가 동방에 조그만한 나라의 인터넷 신문을 알고 체크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체크 금액을 매년 올리고 있다는 것은 브레이크 뉴스의 성장 가능성을 예견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게 아니겠는가!

    본인도 시간이 나면 브레이크 뉴스를 잃거 보곤하는데 그 구성이나 편집은 말할것도 없고 보수진영과 진보진영 중도진영의 인사들의 내용을 편향되지 않게 공평하고 올리는 것을 보면서 여타의 일간 언론매체보다 대단하다 것을 자주 느끼고 있는데

    그 것이 모두 문일석 발행인의 무단한 노력의 결과란 생각이 들고 또한 그외 브레이크뉴스에 종사한 직원분의 땀어린 댓가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느 언론매체 보다 더 높이 더 빨리 성장하여 세계적인 인테넷 매체가 되도록 진심으로 기원하며 열악한 여건 하에서도 진정한 언론상을 심어가고 있는 펜,자유,주간현대.사건의내막,브레이크뉴스 문일석 발행인 이하 임직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파이팅을 외치면서.....파이팅
  • 합바지 2010/01/22 [20:00] 수정 | 삭제
  • 내가 알고있는 문일석 대표님은 정치의 중립을 지켜나가는 대표적인 언론인이 맞습니다.
    정치 평론가로서 앞날을 남보다 먼저 파악하는 남다른 시각을 나는 보았습니다.

    이러한 실력은 하루 이틀에 쌓여지는것이 아니며 수십년의 피나는 노력의결실 이지요.

    내가본 문일석 대표님은 백만명에 한명 있을까 ?

    앞날을 예측하며 글을 쓰시는 혜안에 깜짝 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뿐만아니라 이미 마음도 비울줄 아는 도인의 경지에 도달해 있더군요.

    그동안의 극심한 어려움을 혜치며 극한 상황도 참고 이겨내는 훈련의 덕분인지....

    앞으로 두고두고 배울점이 많은 분 이십니다.

    우리이웃에 지혜있는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복이며

    국가적인 홍복이랍니다.

    생각짧은 사람들 10만명이 모여도 사회와 국가에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문대표님 같은 지혜인과 같이 살고 있는 우리는 행복 그 자체 랍니다.

    우리모두 문일석 대표를 재평가하는 분위기가 필요하며 그로 하여금 국가의 미래를 위

    해 노력해 줄것을 부탁해야 할겄이다.

    구글도 "브레이크 뉴스"와 손 잡았다는 것은 그들도 보는 눈이 있다는 뜻

    역시 세계제일의 기업 답게 정확하게 판단함을 알겠군요.

    문일석 대표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주시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해 주시

    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브레이크 뉴스와 주간현대와 사건내막"이 계속 발전하여 타 언론사의 모범이

    되고 타 언론사 들도 본 받고 자극 받아서 노력할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한곳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지킨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우면 맹자님도 중용을 강조

    하였을까요 ? 문일석 대표님 존경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우리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는 순수한 시골 사람 맛 나는 합바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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