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사가 인정하는 글로벌 매체
본사는 지난 2009년 브레이크뉴스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해 관심을 가져준, 글로벌 it기업 구글사의 요청으로 매체 간의 광고 등과 관련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구글 본사가 브레이크뉴스가 한국의 인터넷 언론 가운데 중도언론으로서 지속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을 인정해준 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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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행인은 이 체크를 받아들고 기뻐했습니다. 기뻐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세계적인 글로벌 회사인 구글사가 브레이크뉴스를 알아주었다는 것 때문입니다. 필자는 이로 인해 어느 순간부터 친(親)구글주의자가 됐습니다. 달러 얼마 때문만은 결코 아닙니다. 국내에는 네이버 등 대형 포털 회사들이 여러 개 있으나, 미국의 구글사처럼 자회사가 아닌 타 매체에게도 배려하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구글 본사가 보내준 체크를 보며, 감사한 것은 브레이크뉴스를 '글로벌 파워매체'로 인정해주었다는 것이 그 주된 이유입니다. 한국의 브레이크뉴스사를 알아 준 구글사가 더욱 번창 했으면 합니다. 브레이크뉴스의 매체파워를 인정해준 구글 본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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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도 인원을 보강, 규모가 커졌습니다. 동영상 등 비주얼 부분 쪽의 정보 제공에도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방송국에서 이용하는 촬영 장비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자매지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 그리고 지방사가 생산한 정보를 철저하게 융합-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더더욱 네티즌 애용자가 증가하리라고 확신합니다. 향후, 매체의 끊임없는 성장에 따라 그 수입도 크게 늘어나리라고 낙관합니다.
언론 소그룹 '펜 그룹'의 비전
브레이크뉴스는 언론 소그룹인 '펜 그룹'이 발행해온 매체입니다. 미디어 펜 그룹은 타블로이드 일간-전국지였던 '펜 그리고 자유'를 발간했던 언론사입니다. '펜 그룹'은 현재 타블로이드 시사주간신문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은 브레이크뉴스 이외에 '러브삼성'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펜 그룹은 언론 매체의 지속적 발행을 위한 수익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급변화하는 국제적인 미디어환경 하에서 시대와 함께 성장해가는 언론 복합기업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올 해에도 여러분들의 지원과 참여를 바랍니다. moonilsuk@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