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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민·김태우·조재현, ‘인플루언스’서 카리스마 대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25 [12:58]
연기파 명품 배우들이 이병헌, 한채영, 이재규 감독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인플루언스(the influence)’에 총출동한다. 전노민, 김태우, 조재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고의 한류 배우 이병헌과 완벽한 외모의 한채영, ‘스타pd’ 이재규 감독의 만남 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블록버스터 디지털 영화 ‘인플루언스’가 최고의 연기파 명품배우 전노민, 김태우, 조재현의 합류로 그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장르의 디지털 무비 ‘인플루언스’에서 전노민, 김태우, 조재현은 막강한 카리스마로 불꽃 대결을 펼친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선덕여왕’의 ‘설원공’ 역을 통해 미중년으로 신한류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전노민은 이번 작품에서 120억 게이트의 진실을 손에 쥔 앵커 김우경으로 변신, 진중한 카리스마의 진가를 보여준다.
위기에 몰린 세계 최고의 옥션 기업의 한국 지사장 최동훈 역에는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온 김태우가 맡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또한, 강한 포스를 뿜어내는 배우 조재현은 조선의 마지막을 지키기 위한 결단을 앞두고 있는 고종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인플루언스’는 최고의 배우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2010년 파워풀한 블록버스터 디지털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는 ‘인플루언스(the influence)’는 ‘미녀는 괴로워’, ‘마린보이’를 제작한 리얼라이즈 픽쳐스에서 제작하며, 3월 초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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