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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뷰티풀 선데이’ 예매 1위, 정일우 효과 ‘톡톡’

티켓 오픈 하루 만에 연극부문 당일예매 1위 ‘기염’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1/26 [04:42]
연극 ‘뷰티풀 선데이’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티켓 오픈 하루 만에 금일예매 연극부문 1위(당일 공연 금일 예매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주 구매층의 연령을 보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누나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정일우의 티켓파워를 확인시켰다.
 

 
정일우는 연극 ‘뷰티풀 선데이’에서 내면의 큰 아픔과 상처를 갖고 있지만 겉으로는 밝고 사랑스러운 게이 이준석 역을 맡았다.
 
그는 연극 무대에 대한 적응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연습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선배 연극배우들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연습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연극 ‘뷰티풀 선데이’는 톡톡 튀는 대사와 재치 있고 재기 발랄한 상황의 전개로 공연을 관람하는 내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2009년에 이어 2010년 앙코르 공연을 통해 또 한번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연극 ‘뷰티풀 선데이’는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2010년 2월 4일부터 공연되며 (평일 8시 / 토,일, 공휴일 3시, 7시)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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