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조기유학, 이제는 관리형 유학이 대세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1/26 [10:56]
해외 조기유학에서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교육환경과 아이들의 현지적응 및 정서적 안정이다. 최근 이러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관리형 유학이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캐나다 관리 유학 전문 에듀프로아카데미(http://www.eduproacademy.com)의 오명천 원장은 “관리형 유학이란 학생의 학업 및 생활전반에 관한 지도를 해주고 부모님이 공부를 돌봐주는 것처럼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학생의 유학생활을 전반적으로 지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전문 기관에 맡기는 것이 조기유학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조언했다.
 
에듀프로아카데미는 캐나다 벤쿠버 칠리왁에 본사를 두고 현지관리인원 20명을 구성해 소수 정예로 캐나다 유학생을 관리한다. 에듀프로 감독하의 엄선된 멤버십 홈스테이로 배정하여 관리자가 매일 홈스테이 가족과 만나 아이들의 생활을 체크한다. 또한, 철저한 캐나다 현지 학교 관리로 관리자가 학교를 수시로 방문하고 친구관계 및 학업 성과도를 매일 체크한다.
 
매일 진행되는 방과 후 수업에서는 캐나다 현직 선생님의 지도 아래 매일 2시간씩 집중 영어교육을 하게 되며, 한국인 수학 선생님은 귀국을 대비한 수학 수업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1:1원어민 교사가 홈스테이로 방문하여 특별개인지도를 하며, 북미 원어민 학생들과 겨루는 각종 큰 대회에서 입상을 시켜 최상급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상급학교 진학 시 다른 학생들과 차별화를 시켜준다.
 
에듀프로아카데미는 1년 과정만으로도 영어에 대한 모든 것을 완성한다고 자부한다. “출국 전 쉬운 단어도 제대로 읽지 못했던 학생들이 조기유학 과정을 거친 후 국제중, 특목고에 높은 진학률을 보이고 있으며, 에듀프로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원 100% 영어내신 1등급을 맞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에듀프로아카데미가 운영하는 캐나다 조기 유학은 매년 2월과 9월에 입학이 가능하며 인터뷰 및 테스트를 걸쳐 사전에 선발된다. 현재 2010년 9월 학기 관리형유학 18기 입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