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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노리, 룸타입 주점 컨셉 "딱 내스타일이야~"

주점창업 new 트랜드, 여심 사로잡는 독립공간 – 꾼노리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1/28 [02:31]
프랜차이즈에서 인테리어는 이제 단순한 시설이 아니다.
 
분위기를 소비하려는 고객들에게 인테리어 디자인은 매출을 올려주는 최고의 경영전략과 다름없다. 고객은 즐겁고, 매장의 매출은 올라가는 인테리어.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각종 동호회와 마니아 모임등 소수 그룹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룸타입 주점'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 주점창업 꾼노리     ©이소영 기자

이같은 룸타입 주점은 친한 사람들끼리 독립된 공간에서 식사나 대화를 즐길 수 있어 20~30대 여성들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에 발맞춰 주점창업 브랜드 꾼노리는 주점에 룸 문화를 도입했다.
 
이러한 독립공간은 고객들의 프라이버시는 물론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무엇보다도 기존의 오픈형 매장이 아닌 각각의 테마가 있는 독립형 룸타입 주점이다보니 옆자리 손님들과 매장의 시끄러운 음악 소리로부터 방해 받지 않고 친구들과 모임을 즐길 수 있다.
 
거기에 화이트풍으로 꾸며져 있는 룸마다 독특한 일러스트로 화려함을 더했고 고급스런 조명, 개별 냉난방 시설등의 편의시설로 회식자리를 더욱 편안하게 만든다.또한 꾼노리는 호텔급 주방장이 직접 조리하는 70여 가지의 수작요리를 즐길 수 있다.
 

▲ 주점창업 꾼노리     © 이소영 기자

손맛 좋은 조리사들이 있는 직접 조리하기 때문에 기존 주점들의 패스트 푸드식 안주가 아닌 고급 요리 안주를 즐길 수 있다. 한식과 중식, 양식, 일식 등이 총망라된 다양한 메뉴는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다.
 
이처럼 세련된 인테리어, 다양한 호텔식 수작요리, 부드러운 술, 즐거운 이벤트는 물론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줄 수 있는 독립식 공간의 룸타입 주점으로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꾼노리는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점창업 시장에서도 커다란 각광을 받고 있다.
 
꾼노리는 주점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에게 가맹점 오픈시 필요한 주방장을 채용에서부터 관리, 조리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 가맹점주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과학적인 입지 분석시스템 도입으로 가맹점의 빠른 손익분기점 달성을 위해 본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3,000만원에서 1억까지 무이자 대출지원을 하고 있어 창업자금이 부족한 창업자들에게 비용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따라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은 꾼노리의 경쟁력에 특히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꾼노리 홈페이지:  www.ikk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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