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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 겨냥한 1인 아파트, 로하스레지던스 분양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1/28 [10:12]
1인가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도심형 생활주택형태인 레지던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실적인 분양가로 싱글족에게는 아파트보다는 레지던스가 안성맞춤이다.
 
(주) 기완(032-325-0620)이 부천시 중동에 분양중인 로하스 레지던스의 경우 모델 하우스 오픈 한 달 만에 이미 50%이상 계약을 완료해 대표적 미래 소액 투자 사례로 꼽히고 있다.
 
부천시는 중동 신도시를 중심으로 원미구, 오정구등 단계적인 재개발을 추진 중이고 뉴타운 이주로 인한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어 대량 입주인구가 예상되는 곳이다. 특히 레지던스 인근에 부천대학교, 부천 시청, 홈플러스, gs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가까이 있고 주변으로 호텔과 100층이 넘는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수요 면에서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 로하스 레지던스가 싱글족을 겨냥한 1인용 아파트, 1인용 원룸텔이라는 것은 더더욱 돋보인다. 우리나라의 인구는 2018년을 정점으로 서서히 하향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반해 최근 서울시 발표에 의하면 서울시 총 가구의 약 35%가 싱글족인 1인 가구로 10년 전에 비해 무려 66%가 늘어난 수치이며 1인 가구는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한다. 즉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데 반해 홀로 사는 이들은 앞으로 점점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레지던스는 기존 오피스텔보다 업그레이드된 호텔급 오피스텔로 부천에서 분양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현재 분양중인 '로하스 레지던스' 부천 중동의 원룸텔로 모델하우스 오픈 한달만에 이미 50%이상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5000만~6000만원 대의 분양가 책정으로 소액 투자만으로 월 40만~50만원의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로하스 레지던스'는 부천역, 중동역까지 걸어서 10분, 내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고 역세권인 부천 중부경찰서역과 불과 10m 거리이며 지하철 개통 시 환승 없이 30분 만에 강남권에 진입 할 수 있다.
 
로하스 레지던스는 거주를 위한 싱글족에게도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되지만, 부동산을 통한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간다. 사실 부동산 투자는 신속한 정보와 미래에 대한 탁월한 예측이 생명이다. 아직도 좋은 아파트만 매물로 나오기를 기다리며 투자를 유보하는 사람들은 경기가 풀리기만을 기대하고 있지만,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임대수익을 노리는 방식으로 소액투자를 향해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가 소액투자 쪽으로 다시 쏠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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