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글로벌 취업 맞춤형 인재양성, 발해대학교 한국캠퍼스

발해대학교 한국캠퍼스,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1/29 [16:41]
20세기의 미국이 꿈의 땅이라면, 21세기의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기회의 땅이다. 결국, 앞으로는 중국 관련 전문가가 세계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중국어 교육은 21세기 리더의 필수 조건이 되므로 제대로 된 교육이 절실한 시기이다.
 
현재 많은 한국 학생들이 중국 유학을 떠나 공부하고 있지만, 대다수가 현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중국인본과가 아닌 외국인 본과(대외한어과) 과정에 입학을 하거나, 국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 후 베이징어언대학 등의 중국어 언어과정을 수료한 기초적인 수준에 그쳐 실제 중국인들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취업이 힘들다.
 
이제는 이런 실패 걱정 없이 발해대학교 한국캠퍼스(http://bhukorea.kr/)에서 전통 있고, 실용적인 중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발해대학교 한국캠퍼스는 중국 랴오닝성 진저우시에 위치한 중국국립발해대학교의 한국캠퍼스로 입학을 하게 되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발해대학교 한국캠퍼스는 한국과 중국 모두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특목대학교에 가까운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1년의 수료기간을 마치게 되면 중국국립발해대학본교 본과(중국인 본과)에 입학 할 수가 있다.
 
또한, 중국국립발해대학교에서 현직사범대학 교수들이 직접 파견되어 강의하고 있어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중국본교학생들과 1:1멘토링 작문지도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중국발해대학 중국인 본과나 중국어문학과(사범대)에 들어갈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유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고급단계의 hsk자격시험과정, 언어적응훈련 실습, 보통화 낭독 훈련과정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국립발해대학교 본교는 발해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진저우시에 위치해 유럽건축양식으로 건축, 아름다운 인공호수 등 중국대학교 전체에서도 가장 수려한 경관을 가지고 있는 중국 랴오닝성 성1급 종합대학교이다.
 
특히, 중국국립발해대학교는 1950년 개교 이래 22개 단과대학과 4개의 부속연구부가 있으며, 30개 부분에 걸친 석사학위 수여권한과 교육석사 전문학위를 줄 수 있는 최고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현재 발해대학 본교에서 외국인언어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은 한국 학생 2명을 비롯하여, 일본, 미국, 영국, 러시아 등 10여개 국가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현재 발해대학교 한국캠퍼스에서는 2010년도 신입생 모집을 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 및 동등 학력을 대상으로 한 일반전형과 중국현지에서 1년 이상 수학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으로 나누어 모집하고 있으며, 2월 10일까지 홈페이지(http://bhukorea.kr/)에서 직접 원서를 출력해 작성한 후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119@breaknews.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