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주변에 존재하는 아토피 관련 치료법들은 그 수가 너무 많고 효능이나 효과를 일일이 검증하기 힘들기 때문에 증상의 완화 및 치료를 원하는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큰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많은 치료법들 중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주로 접하게 되는 것은 양약적인 처방으로 서양의학에서는 아토피를 4가지 주증상과 23가지 보조증상으로 나누어 각 항목에 따라 진단을 내린다. 주로 가려움증이나 건조피부 등 외형상의 조건들을 기준으로 아토피 진단에 접근하여 그 처방으로는 스테로이드 약물이 주로 쓰인다.
그 외에 전 세계적으로 여러 가지 민간요법들이 존재하고 각 지역에 따라 약간씩 다른 특성을 보인다. 우리나라에서도 알로에나 죽염 등을 이용한 치료방법들이 존재하나 그 효능이 아직 정확하게 확인 된 바 없다. 게다가 아토피 질환에 대한 충분한 사전지식 없이 민간요법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게 되면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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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개별적인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행해지는 일률적 처방으로는 아토피의 증상완화 이상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죠. 병의 원인을 찾아내 근본적인 부분을 해결하는 데 있어 한방을 바탕으로 한 진단이 큰 도움을 줍니다. 동일한 증상을 보이는 다른 환자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 것이 어떤 이유로 발병되었는지 알아내어 각 환자에게 알맞은 처방을 하기 때문에 증상완화는 물론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여 환자들의 만족도도 큰 편입니다." 라고 유창재 원장은 말하면서 검증되지 않은 약품대신 전통적 방식에 따른 한약의 처방은 부작용 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유창재 원장의 진료는 환자와의 꼼꼼한 개별적 상담으로 시작된다. 환자의 가족력부터 시작하여 가정환경과 위생상태, 체질, 성향 등 다양한 항목이 그 주제가 된다. 이러한 자세한 상담은 환자의 증세가 어디에서부터 기인하는지 파악하고 그것이 아토피인지 아니면 단순한 피부질환인지 정확히 진단하여 적합한 한방처방을 행하기 때문에 그릇된 처방에 의한 부작용을 사전에 막고 체질개선과 올바른 라이프스타일 설계로 병의 근본부터 제거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아토피로 잘못 진단된 피부질환의 경우 그 원인을 찾아 식생활, 온도, 정서적인 문제 등 근본적인 사항들에 대한 치료가 이루어진다. 아토피의 경우에는 탕약의 처방과 한방외용제의 사용으로 증세의 완화와 근본적인 치료에 접근하고 건선이나 기타 질환에 대해서는 반신욕과 찜질요법 등을 이용하여 피부에 혈류를 공급하고 태선화를 완화시키는 치료를 한다.
경험 있는 의료진에 믿을 수 있는 처방과 아토피의 근원을 찾아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방적 접근을 통한 치료법은 스테로이드 부작용에 불안해하는 환자들 사이에서 그 효과에 따른 입소문으로 점점 찾는 이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도움말: 선한의원 목동점 유창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