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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73) 전 전남도교육감이 3일 오전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나와 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 후보 등록에 앞서 “전남교육의 선진화 실현을 위해 비장한 각오로 후보 등록을 하게 됐다”고 등록 소감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이전 교육감 재직 때 수행해온 변화와 개혁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확실하게 마무리 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남교육은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해왔으나 교원 감축, 학교 통폐합과 대입제도 변화 등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진단한 김 전 전남교육감은 “그동안 쌓은 경륜과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전남교육을 선진 반열에 올려 놓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4일 오전 10시 전남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교육감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