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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 명절 지원금 1억원 전달

울산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0/02/04 [17:30]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최일학 회장)가 설 명절을 맞아 지원금 1억원을 박맹우 울산시장에게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알리고, 배분사업에 대한 홍보를 통해 기부자를 비롯한 일반 시민들에게 신뢰를 구축코자 마련되었다.

지원금은 총 1억원으로 관내 저소득층 2000세대에 5만원씩 지원된다. 
 

구·군별로는 중구 660세대(3,300만원), 남구 500세대(2,500만원), 동구 280세대(1,400만원), 북구 180세대(900만원), 울주군 380세대(1,900만원) 등이다. 

이어 울산학원연합회 김정태 회장, 김덕웅 부회장, 심성윤 감사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한다.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층 등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한편 울산학원연합회는 1977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입시, 미술 등 10개 계열협의회 학원 및 교습소 등 3500여개가 가입되어 있다.  

울산 = 김영주 기자 doroshy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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