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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공간’도 경쟁력이다!

‘요런떡볶이’ 에서 떡볶이 먹으며 책을 보고 싶다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2/04 [17:55]
 
현대 고객들의 외식은 음식을 먹는 것만으로 충족되지 않는다. 자신이 지불한 비용에는 음식은 물론, 서비스와 공간에 대한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만족스러운 공간을 즐길 소비자들의 당연한 권리를 철저히 읽고 이를 충족시키는 브랜드들이 늘고 있다.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요런떡볶이’(대표 강지원) 역시 탁월한 인테리어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사실, 요런떡볶이의 인테리어는 주메뉴가 떡볶이인 분식 프랜차이즈가 맞는가, 의심이 될 정도다. 브랜드 커피 전문점에서처럼 떡볶이를 먹으며 책을 봐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미국 유명 디자이너가 직접 감수한 인테리어는 절제된 감성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창업자에게 강한 자신감을, 고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애정을 심어주기 위해 혁신적인 투자를 했다는 것이, 본사의 설명이다.

 일반 고객들,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고 있는 ‘요런떡볶이’ 열풍, 창업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기대가 단지 세련된 인테리어 때문만은 아니다. 1년간 100가마니의 쌀을 소비해 연구개발한 떡볶이를 비롯한 요런 메뉴들은 맛, 모양, 위생에 있어 기존 브랜드들과의 비교를 거부한다.  
 
떡볶이의 고급화와 세계화를 지향하는 ‘요런떡볶이’는 맛, 위생, 인테리어, 가맹점 성공이라는 우수 프랜차이즈로서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철저히 다진 창업시장의 블루칩으로 평가되고 있다. ‘요런떡볶이’는 점포비를 제외한 3~4천만 원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점포비를 포함 8~9천만 원 정도를 투자한 가맹점들의 경우 월 7~8백만 원대의 순익을 남긴다. 1년 365일 손님이 꾸준하고, 한 번 찾은 고객은 곧 단골이 된다, 가맹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요런 떡볶이의 창업 사업설명회는 오는 5일 오후 2시에 3+창업투데이 내 비전홀에서 개최되며 참관문의는 홈페이지(www.yodduk.co.kr)를 통해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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