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행복을 풀어내는 감성적 스토리,‘행복특강’

소영일 교수가 전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자기계발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09 [11:08]
바쁘고 지친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에 목 말라 있다. 사람은 누구나 궁극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요즘같이 급변하는 시대에는 더욱 행복에 갈증을 느끼게 된다.
 
사람마다 환경과 인생관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요인들이 행복한 것인지 인지하는 정도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행복을 이루는 공통적인 중요한 요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소영일 교수의 ‘행복특강’에서는 행복을 위한 공통적인 구성요소들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행복에 관해 설명하는 스토리북이 아니라, 행복을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복의 논리적 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행복의 필수 조건인 자기경영에 주목하여 광범위한 국내외 자료를 통해 행복을 위한 요소들을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행복에 대해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며,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위험에 관한 경영이론과 꿈과 희망을 통해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가슴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 '행복특강'     © 이대연 기자
총 3권으로 나눠져 있는 ‘행복특강’을 살펴보면, 먼저 1권은 애정, 베풂, 꿈과 행복 등 행복의 탄생요소를 다루고 있다. 2권에서는 행복의 열쇠로서 가치, 감성, 스토리와 재미 등 도덕과 윤리적 이야기들로 구성하였으며, 3권에서는 개발적 위험, 세대별 위험, 위험과 후회 등 행복의 위험요소를 다루는 위험한 행복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렇듯 ‘행복특강’ 스토리텔링의 우화, 신화, 시, 음악 등 재미있는 상식을 넓혀주는 형식이고 행복을 위한 자기계발서 이기 때문에 입학과 졸업을 하는 꿈이 많은 학생들에게 선물로도 좋으며, 행복의 원천을 느끼고 싶어하는 모든 연령층에게도 이 책을 통해 행복 바이러스를 전해줄 수 있다.
 
이 외에도 올바른 의식의 함양으로 자기관리의 필요성과 조건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책에서 다루는 폭넓은 자료와 사례들은 개인의 자기경영은 물론 기업, 국가 경영 까지도 포괄하고 있어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