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010 선술집창업의 성공포인트 ‘막걸리’

한국형선술집 탁사발은 최근 신메뉴를 공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2/09 [14:55]
우리나라 전통주로 일부 중장년층만 찾던 막걸리 인기가 와인을 뛰어 넘을 정도로 이제는 인기주류로 인정받고 있다. 다양한 과일막걸리와 복분자, 와인 등과 만나 새로운 맛을 선보여 젊은 층까지 신선함에 반해 올해도 이 같은 인기는 계속 될 전망이다.
 
특히 막걸리의 인기는 막걸리 프랜차이즈 활성화로 이어져 창업열기를 높이고 있다. 막걸리 대중화 역사에 함께 한 탁사발(http://www.taksabal.co.kr )도 꾸준한 가맹사업을 펼치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선술집프랜차이즈 중 하나다.
 
막걸리전문점 탁사발은 런칭 이래 4년 동안 고객들에게 맛으로 검증 받아온 원조 막걸리 복고풍 주점. 젊은 층에게는 이색적으로, 중장년층은 감성적으로 매료시키며 60~70년대 학교 교실풍경, 옛 거리풍경 인테리어로 복고풍 분위기를 꾸며 퓨전주점의 명성을 지키고 있다.
 

▲ 탁사발 현미막걸리     © 김성민 기자
독특한 컨셉으로 사랑 받고 있지만 다양한 안주 맛 또한 빠지지 않는다. 주점사업 10년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요리안주는 호텔안주에 버금간다. 고급 요리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곳의 인기비결인 셈. 
 
탄탄한 본사 지원 역시 탁사발이 막걸리 시장에서 오랫동안 인기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요인이다. 안정된 대기업 물류센터를 통한 주문, 배송, 결제시스템이 이뤄지고 있으며 막걸리창업, 주점창업, 선술집창업 등을 결정했을 경우 본사 노하우와 꾸준한 매출을 기록 중인 매장노하우를 전수해 초기시장진입이 원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한국형선술집 탁사발은 최근 신메뉴를 공개했다. 술안주로 제격인 쫄깃한 ‘돼지껍데기’부터 젤라틴이 풍부한 ‘장충동 왕족발’, 시원한 맛의 ‘동태찌개’와 특제소스파절이를 올린 삼겹살 볶음 ‘겹살파절이’, 바삭하고 상큼한 ‘왕새우 후라이 샐러드’, 떡갈비 도우피자 ‘떡판피자’ 등 총 6가지로 구성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