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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내 아이 위한 '깐깐한' 영어유치원 선택법

에듀프로, 캐나다 졸업장 주어져 유학 시 유리해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10 [15:07]
어린 아동의 지식습득력은 어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들을 빠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조기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때문에 아이들의 조기교육, 특히 영어교육을 위한 부모들의 교육열은 뜨거운데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영어 유치원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영어유치원은 많지만 소중한 자녀를 위해서는 특별한 선택이 필요하다. 커리큘럼의 구성뿐만 아니라 수업 내용, 교사의 자질, 교육비용 등등 고려해야 할 조건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 놀이를 하듯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캐나다식 영어유치원인 '에듀프로 아카데미'(www.eduproacademy.com, 이하 에듀프로)가 깐깐한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에듀프로는 캐나다 사립학교인 st.mary’s school 본교에서 직영하는 명문 영어교육기관이다.
 
캐나다와 동일한 방식의 정규 커리큘럼이 시행되며 캐나다 본교의 여성 원어민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 다른 영어유치원과 차별화된 에듀프로만의 장점. 또한 캐나다 st.mary’s school 의 졸업장을 수여하므로, 국내외 국제학교 진학 시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어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6세 아동을 이곳에 보내고 있다는 주부 정모씨(35세)는 2년 전부터 이곳에 아이를 맡기고 있다고 말했다. 맞벌이를 하는 정씨는 교육뿐만 아니라 세세한 케어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
▲     © 이대연 기자
다. 정씨는 아이가 영어를 배우고 나서 절로 흥미를 보이고 영어로 말하고 읽기, 쓰기를 스스로 즐겨해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듀프로는 영유아반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프로그램이 연계되어 있다는 점이 특색 있다. 4-5세 영어 놀이학교(st.mary’s school pre-school과정), 6-7세 영어 유치부(st.mary’s school kindergarten과정), 초등 영어부(gr 1-gr4과정)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에듀프로는 다가오는 3월 개강하는 4-5세 영어놀이학교, 6-7세 영어유치원의 원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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