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 티켓인 2~3월은 12월 공연 대비 최대 3만원이 인하된 가격으로 공연기간 중 가장 낮은 가격대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일종의 명품 브랜드가 연중 특정 기간만 가격을 낮추는 특별한 시즌오프(season off)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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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별한 할인 서비스도 추가로 진행해 이를 잘만 활용하면 여느 대형 뮤지컬보다 오히려 낮은 가격으로 최고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 동안 주머니 사정으로 관람을 미뤄왔던 이라면 3월까지만 진행되는 최저가에 추가로 서비스되는 특별할인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3월에 끝나는 최저가티켓 적극 활용
최저가 티켓인 2-3월은 12월 공연 대비 최대 3만원이 인하된 가격으로 공연기간 중 가장 낮은 가격대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일종의 명품 브랜드가 연중 특정 기간만 가격을 낮추는 특별한 시즌오프(season off)인 셈. 또한 특별한 할인 서비스도 추가로 진행해, 이를 잘만 활용하면 여느 대형 뮤지컬보다 오히려 낮은 가격으로 최고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 동안 주머니 사정으로 관람을 미뤄왔던 이라면 3월까지만 진행되는 최저가에 추가로 서비스되는 특별할인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새해 맞이 기념, 최대 20% 특별할인
대형 뮤지컬 최초로 30만 돌파라는 한국 뮤지컬의 신기록을 세우게 될 ‘오페라의 유령’의 기념비적인 해가 된 2010년을 맞아 2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회 공연에 한해 15~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한번도 할인이 없었던 공연이라 매우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vip석은 15% 할인율이 적용되며, 그 이외의 좌석은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 200회 돌파기념, 전 예매처 20% 할인서비스
3월 7일 역사적인 200회 공연을 돌파하는 ‘오페라의 유령’은 이를 기념해 200회 주간 동안 전 예매처에서 2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공연은 3월 6일(토)부터 11일(목)까지로 예매처별로 날짜를 달리해 할인이 적용된다. 3월 6일과 7일 공연은 롯데닷컴과 예스24에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공연은 티켓링크에서 각각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 단 4회 특별공연! 최대 20% 스페셜 할인
‘오페라의 유령’은 2~3월 단 4회의 특별공연을 마련했다. 2/3(수), 2/24(수), 3/17(수), 3/31(수) 3시의 4회 한정 마티네 공연은 최저가 시즌 가격에 추가로 15~20%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평일 낮 시간을 활용하는 주부나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겐 ‘오페라의 유령’을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음악의 천재 팬텀과 프리 마돈나 크리스틴,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라울 간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 공연 도중 1톤 무게의 샹들리에가 객석으로 떨어지는 환상적인 매커니즘으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현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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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