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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제품 출시

오는 28일까지 발로나 초콜릿 스페셜 드링크 등 한정판매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11 [09:38]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에서 운영하는 로스팅 에스프레소 바 '커피 스테이션 폴 바셋'에서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발로나 초콜릿 스페셜 드링크>와 <폴바셋 수제 커피빈 초코볼>을 이번 달 28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발로나 초콜릿 스페셜 드링크>는 프랑스 최고급 품질의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홈메이드 발로나 크림이 첨가된 2가지 음료로 ‘발로나 에스프레소’는 에스프레소 싱글샷에 발로나 크림을 더해 커피와 초콜릿의 농축된 맛의 깊이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 ‘발로나 라떼’는 스팀 우유의 부드러움과 진한 발로나 크림의 조화가 색다른 것이 특징이다.
 
<폴바셋 수제 커피빈 초코볼>은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한 최상급 폴바셋 원두에 발로나 초콜릿과 스위스산 펠클린 초콜릿 가루를 입힌 수제 초코볼로 진한 카카오맛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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