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이후 더욱 뜨거워진 입소문을 입증하듯 개봉 2주차 평일 관객 경우 오히려 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의형제’의 흥행 롱런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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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차를 맞은 ‘의형제’에 대한 전국민적 입소문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여전히 포털 사이트 다음과 네이버 모두 9점대의 높은 관객 평점을 유지하고 있음은 물론, 이를 입증하듯 평일 1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 오히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2/8(월) 10만 9천명, 2/9(화) 11만 8천명, 2/10(수)12만 4천명을 동원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설 연휴가 끝난 이후에는 무난히 2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의형제’ 흥행의 주역 송강호, 강동원, 장훈 감독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설 연휴 12(금), 13(토)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했다.
이번 주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지난 주 진행되었던 지방 무대인사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유난히 짧아 귀성객도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되며, 황금 연휴를 즐기기 위한 가족 관객들과 연인 관객들이 극장가로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충무로 최고의 배우 송강호, 강동원 그리고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장훈 감독까지 충무로를 대표하는 세 남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액션 드라마 ‘의형제’는 지난 4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