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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는 원금 2배로 보장하면서 투자하는 변액연금

노후대비는 원금 200% 보장하면서 투자하는 변액연금보험

한지우 기자 | 기사입력 2010/02/11 [17:42]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은퇴 후 긴 노후기간을 대비해줄 충분한 자금이 필요하지만 현재도 노후대비론 부족한 국민연금이나 퇴직금으로 더 길어질 노후를 보장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노후시기의 수입원을 해줄 상품이 하나 필요하다. 이에 대한 해답이 개인연금보험 상품들이다. 요즘 개인연금이나, 소득공제용 연금저축보험, 그리고 변액보험인 변액유니버셜보험, 변액연금, 복리형 저축보험 등으로 본인들의 노후설계를 준비하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그렇다면 변액보험비교견적을 통한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연금보험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변액연금보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나에게 가장 유리한 노후대비 연금보험은?
 
▲     ©한지우 기자
일반연금보험은 공시이율에 따라 연금수령액이 결정되는 안정적인 보험상품으로써 큰 이익을 기대하긴 힘든게 특징이고 변액연금보험은 펀드투자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액이 결정되는 보험상품으로 좀 더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한게 특징이다. 물론 공격적이라해서 리스크가 큰 것도 아니다. 요즘 변액연금 상품은 수익율이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연금으로 수령시 원금 이상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같이 최근 주목받는 변액연금보험은 고수익을 달성시 보험금 또는 환급금이 증가함으로서 기존 연금보험의 가장 큰 단점이였던 물가상승에 따른 화폐의 실질가치 하락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 또한 보험회사가 아닌 제3의 자산운용사의 자금운용과 ‘간접투자자산운용법’의 법적규제들을 통해 수익성뿐만 아니라 투명성 또한 높은 상품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원금의 최고 200%까지 보증해주는 상품들이 출시되어 최근 변액연금보험이 노후준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변액연금보험은 펀드나 주식에 투입하는 변액상품성향을 갖고 있으면서도 펀드 수익률이 오르면 연금적립금 보증비율도 단계적으로 늘어나게 해 노후연금의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계약자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120%, 150%, 180%, 200%)을 달성할 때마다 연금 개시 시점에 해당 금액을 최저 보증해준다. 한번 얻은 수익을 증시 변동과 관계없이 지킬 수 있도록 한 것. 연금 개시 3년 전까지 한번이라도 적립금이 120%를 달성하면 이후 펀드 수익률이 떨어져도 이 금액이 연금적립액으로 보장된다.
 
채권과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라면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어떤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전한지에 따라 내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난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한 기존 고객이나 가입 예정인 고객들은 회사별 변액보험수익률을 생명보험협회를 통해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나 보험상담추천사이트에 가면 현재 운용중인 모든 변액연금보험 상품들의 기간별 수익률과 운용정보가 게시되어 있다.

또한, 한번 가입하면 정해진 보장을 해주는 보장성보험과 달리 변액연금보험은 가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때 그때 주식과 채권의 동향에 따라 훗날 내 노후수입이 달리지기 때문이다. 변액연금보험은 펀드변경 및 추가납입이란 기능이 있어 내 상품의 투자형태나 투자하는 펀드가 손해가 심해질 경우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즉,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가에게 본인의 변액연금보험추천과 노후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최근 연금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연금보험넷 (www.yungumbohum.net)에서는 온라인보험상담으로 삼성생명, 미래에셋 생명, 동양생명, 동부생명, pca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연금보험계산을 하고 객관성있는 변액보험추천과 변액보험가입안내를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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