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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학, 목포지역 교육계 재계 간담회, 교육정책 청취

최근 졸업식 잘못된 풍토, 개선 방향 모색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2/11 [20:53]
신태학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1일 오전 목포지역을 방문, 교육계와 재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래 전남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보도된 중학생들의 졸업식에서 벌어진 잘못된 졸업문화를 개선하고 이의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 예비후보는 지역 인사들과 최근 졸업식의 문제점을 알아보기 위해 이날 오후 전 윤영무 도교육위 의장과 함께 a여중을 방문해 조 모 교장과 졸업식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청취했다.

이날 오전 간담회는 차광렬 전 광주교대목포부속초교 교장, 홍동문 목포대 교수, 노희웅 행남자기 대표이사, 이대영 백제약품 부사장, 김상봉 보해양조 전무, 문의성 (사)서남청소년육성회 이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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