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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짐승남 채닝 테이텀 같은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게 되면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소녀시대 멤버는 누구일까? 지난 2월 8일부터 15일까지 영화 전문지 씨네21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군 복무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만 하는 두 연인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영화 ‘디어 존’의 지고 지순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존으로 출연하는 채닝 테이텀 같은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면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소녀시대 멤버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청순하고 순수한 외모의 태연이 나머지 8명의 멤버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거머쥐었다.
48.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남친이 군대가면 끝까지 기다려 줄 것 같은 소녀시대 멤버 1위’에 뽑힌 태연에게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태연, 왠지 끝까지 기다릴 듯! (id: yunna0408)”, “태연이 의리 있을 것 같아요!(id: herena503)”, “태연이 순정파일 것 같아서 (id: veroniaehc)”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태연에 이어 최근 신곡 ‘oh!(오)’를 발표하며 뭇 남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중 이기적인 각선미를 자랑하는 수영이 19.1%로 2위,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의 티파니가 16.6%로 3위,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의 사랑까지 독차지하고 있는 윤아가 16.1%로 4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한 네티즌은 “채닝 테이텀이라면, 누구든지 기다리지 않을까요??(id: eunsun288)” 라는 리플을 남기며 채닝 테이텀에 대한 애정을 엿보이기도 했다.
개봉 첫 주,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디어 존’은 3월 4일 개봉해 시리도록 찬란한 두 연인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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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