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이 지난 15일, 밴크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안겨준 쇼트트랙 이정수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 의장은 축전을 통해 "온 국민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겨준 이정수 선수와 이승훈 선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한민국 명예와 위상을 한층 드높인 자랑스럽고 시원한 쾌거"라고 치하했다.
김광호 기자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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