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편의점 창업, 각종 지원 통해 창업희망자 마음 흔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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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2010년에도 편의점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계속 생겨날 예정이다. 특히 지하철을 중심으로 생겨나고 있는 편의점의 수는 더욱 증가할 예정이어서 창업희망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옵션식 가맹형태(1fc-o타입)을 2009년 하반기부터 선보이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가 선보이는 창업의 형태는 ‘장기계약’ 과 ‘노란우산공제제도’로 창업희망자가 계약기간에서부터 본사의 지원조건, 투자조건 등을 본인의 결정에 따라 맞춤형으로 계약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옵션식 가맹형태는 계약기간을 7년과 10년 중 한가지를 선택하게 함으로서 기존의 계약기간은 2년, 5년에 비해 본사와의 파트너십을 더 강화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이렇게 장기로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노란우산공제제도 등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노란우산공제제도는 소상공인의 노후 및 재창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중소기업중앙회가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가적인 자영업자 지원제도이다. 훼미리마트는 노란우산공제제도를 통해 점포 운영 중에는 소득공제, 무상 상해보험, 수급권 보장 등의 혜택과 점포운영 종료 후에는 공제금을 통한 노후자금 및 재투자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옵션식 가맹형태는 본사에서 무상으로 지원하는 시설인테리어 투자금을 점주가 부담할 경우 본사로부터 시설운영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part 3. 교육 프랜차이즈, 차별화된 컨셉이 살아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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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에듀케어(대표 민양규, www.miraeneducare.com)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단순 암기나 주입식 교육 방식이 아닌 본능적으로 체득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미래엔 에듀케어의 브랜드들은 아이들이 즐기면서 학습하게 만든다. 즉, 학습이 지겨운 공부가 아닌 놀이로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다. 친구들과 즐겁게 놀이를 하는 것이 힘들고 짜증날 리 만무하니 짐슐레, 아담리즈 수학 등과 같이 미래엔 에듀케어의 교육 과정을 거친 아이들은 늘 즐겁고 늘 하루하루가 새롭다.
미래엔 에듀케어의 교육과정은 학습능력은 다른 교육과정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나고 창의력까지 쑥쑥 올라가 아이들에게는 공부의 즐거움을 학부모에게는 믿음과 신뢰를 주고 있다.
part 4. pc방 프랜차이즈, 지는 해가 다시 떠오를 땐 과감한 투자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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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pc방의 이미지는 어둡고 담배연기 풍기는 백수들의 천국이었다면 2010년 다시 태어난 pc방은 카페가 연상될 정도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금연석과 흡연석의 완전한 분류를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거기에 게임에 특화된 컴퓨터의 성능은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싶은 게이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최단기간 업계1위로 자리매김한 존앤존pc방(대표 백호근, www.zonenzone.co.kr)은 이미 업계최초 인테리어 특허 획득과 벤처기업인증을 받고,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최고의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우뚝 선 브랜드이다. 최근 코스닥 등록 업체로서 7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it유통의 1위 업체로 최신 고급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인 제이씨현시스템㈜ 업무제휴까지 마친 존앤존 pc방은 초고속, 대용량, 환경성, 내구성, 호환성 등 최적화된 전문pc방용 장비를 갖추게 되었다.
새로운 pc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기대도 크다. 더불어 소비자들 역시 새로운 pc를 사용하고자 존앤존 pc방으로의 발걸음을 하게 만들어 pc방 프랜차이즈의 유행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part 5. 평범한 정보지는 가라! 정보지 프랜차이즈 시대가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지가 어떻게 프랜차이즈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져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보지 역시 훌륭한 프랜차이즈 분야 중 하나이다. 인쇄매체 대신 인터넷이 활발하게 이용되면서 인쇄로 찍힌 정보지의 수도 줄어든 것이 사실. 그러나 2009년 읽을 거리를 더한 신 개념 정보지들이 등장,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정보지는 지역 생활정보지. 각 지역의 업체들을 소개하고 이벤트 및 할인을 해줌으로써 제휴업체들의 매출을 상승시킴과 동시에 광고 효과도 누릴 수 있도록 만든다. 반면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이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정보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가까이 하게 만들고 있다.
투니웍스(대표 조계헌, www.tooniwox.com)는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읽어 한층 더 볼거리를 더한다. 인기 있는 만화가를 초빙 그들의 만화로 생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광고효과는 더 극대화시켰다.
투니웍스의 이런 의도는 제대로 맞아떨어져 현재 투니몽, 투니콜, 투니홈, 투니카 등 다양한 브랜드 정보지를 생산, 제공하고 있다. 무료로 제공하는 정보지가 무슨 수익이 있겠나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투니웍스의 정보지는 각 지구별 광고비를 모두 각 지구의 수익으로 인정하고 있어 창업희망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part 6. 자동차 시장, 이제는 자동차가 아니라 서비스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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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화로 인해 2010년도 자동차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 역시 다양한 스타일과 서비스로 등장하며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튜닝은 물론 자동차 광택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등이 등장, 각종 서비스와 기술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part 7. 스포츠 프랜차이즈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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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프랜차이즈의 대표 주자는 바로 골프, 지난 2009년은 스크린 골프 프랜차이즈들이 각광을 받으면서 스포츠 프랜차이즈 분야를 주도했다. 그러나 최근 그 흐름이 천하무적 야구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로 흘러가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는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은 부족한 현실로 인한 투자 대비 가치가 높기 때문. 넓은 부지와 약간의 편의시설만 있으면 누구나 건설 가능하다는 것도 이런 현상을 유도하고 있어 향후에도 계속 이런 현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탁구장과 같이 가족끼리 같이 할 수 있는 스포츠의 프랜차이즈화가 조금씩 진행되면서 스포츠 역시 여가의 일환으로 누구나 즐기는 문화적 트렌드가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2010년에는 2009년 하반기에 강세를 보였던 것들이 여전히 강세를 띌 것으로 보이나 소비자들의 행동과 소비패턴, 유행패턴에 따라 새로운 강자들도 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삼가 fc컨설팅 김경창 대표는 “최근 유행처럼 지나가는 프랜차이즈 산업은 현 프랜차이즈 산업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라고 표현하면서 “2010년 역시 이런 프랜차이즈는 그 수명이 짧아 노후를 위한 장기간 창업으로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순간의 유행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 산업의 유망여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