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은퇴자들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년 증가할 예정이며, 재취업의 문턱이 좁아짐에 따라 창업에 눈을 돌리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세계 맥주 전문점 와바의 공동투자창업은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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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맥주 전문점 와바(대표 이효복, www.wabar.co.kr)의 공동투자 창업은 경쟁력 있는 핵심상권에 와바의 대형매장을 오픈한 후 매월 공동으로 투자한 투자자들이 지분에 따라 배당을 받는 형식이다.
일반 개인 창업이 중, 소형 매장으로 오픈 할 때 타 업체와의 경쟁력에서 뒤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며 새로운 투자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 개인 창업자는 자금의 한계, 경험의 한계, 안정성의 한계로 핵심 상권에서의 대형 매장 창업이 힘든 반면 와바의 공동투자 창업은 상권 내 경쟁 우위를 지니면서 경쟁력 있는 대형화 매장을 각각의 투자자들이 모여 공동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창업 시 가장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자금 문제를 해결하는데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한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투잡을 원하는 직장인부터 자영업자, 청년층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창업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중 하나다. 특히 운영은 본사에서 직접 전문가의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실시해 창업자에게 전혀 부담이 없으며 경영과 운영이 분리돼 투명한 관리가 이뤄져 법적 분쟁 위험도 최소로 낮췄다.
윤여경 씨(42세)는 세계 맥주 전문점 와바 여의도점의 공동창업 투자자다. 안정된 아이템을 위해서는 2억원 가까운 돈을 빌려야 했기에 그는 우연히 여러 명의 투자자들이 소자본을 투자해 대형 매장을 오픈 하는 공동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와바 공동창업 주주로 참여하게 됐다.
식자재 입고, 일일 고객 수, 객단가, 매출 등 모든 재무사항을 판매시점관리시스템(pos)를 통해 알 수 있어 윤씨는 언제든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활용해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또한 매월 한 번씩 열리는 주주총회 시간에 투자자들과 매니저들이 모여 매장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a급 입지의 대형 매장으로 개인이 창업 하기엔 도저히 불가능한 수준이지만 공동투자 창업으로 인해 불가능을 가능케 했다.
현재 와바 여의도점은 90평 매장으로 하루 평균 3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공동투자창업에 만족한 윤씨는 와바 광화문점에 투자자겸 점장으로 일을 시작하며 2개의 명함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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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을 위해서 아이템과 서비스, 상권입지라는 3가지 요소를 만족해야 하는데 자본력이 부족한 개인의 힘으로는 소위 a급 입지에 점포를 임대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단점을 공동창업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재테크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특별히 매장에서 일을 하지 않아도 투자금액에 대한 이익금을 매월 얻을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와바>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2월 26일(금)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waba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