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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위한 안정 자산 '종신연금'으로!

김준환 기자 | 기사입력 2010/02/16 [13:39]
옛날 우리 조상들은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어서 그 딸이 시집갈 때 농을 만드는데 사용했다고 한다. 미래에 일어날 것에 대비하여 미리 조그만 한 것을 준비하여 필요할 때 확실히 쓰기 위해서이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햇볕과 양분이다. 햇볕은 ‘분산’에 해당되고, 양분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전략을 ‘투자대상의 분산’과 ‘장기 계속투자’에 두어야 한다는 의미에서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금융 자산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대부분이 예금, 현금, 주식 등 단기성 상품에만 집중되어 있다. 이런 것들은 안전해 보이고 유동적이기 때문에 선호하는 것같다. 다르게 생각하면 유동적이기 때문에 큰 돈이 들어가는 노후를 위해 장기적으로 목돈을 만들기 힘들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시간을 이용한 분산투자를 하지 못한다.

미국의 가계 금융자산을 보면 예금과 현금비율은 10%정도 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는 여러 펀드와 주식에 투자되는 변액연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노령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선진국에서 지금 노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는 이런 자산구성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노후를 준비하는 장기 투자형 상품에는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가장 최고의 상품은 변액연금이다. 변액 연금 상품내에 해외펀드, 국내 여러 안정형, 주식형 펀드들, 채권형 펀드등이 있어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원금보장은 물론 수익이 났었을 때 그 수익를 최저 보증해주는 상품까지 등장했다. 상승 장과 하락 장이 반복되어 수익 실현 기능과 구간별(120%, 150%, 180%, 200%) 연금 적립금을 납입금 대비 상승 장 수익 시 200% 까지 수익을 보전하여 하락 장에 대한 리스크를 해지하여 안정된 연금을 지급하는 노후 대비용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200% 수익 보전 상품으로는 교보3up인덱스변액연금보험, 동양생명 리셋플러스, 수호천사 더블업 ltc변액연금보험이 있다. 떄문에 수익성과 안정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변액연금은 당장 소득공제는 안되지만 연금 수령시에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일정기간 납부후에는 자금 상황이 안좋을때 납입을 몇 달에서 몇 년간 유예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져갈때도 부담이 적다.

노후를 위해 이런 연금보험을 가입한다면 좀 서두를 필요가 있다. 올 12월을 마지막으로 5회 생명경험표가 더 이상 적용되지 않기 떄문이다.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이 점차 늘어나면서 오래 살것에 대비하여 가입하는 연금보험은 내년부터 6회 생명경험표를 적용 받게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올해 가입하는 것과 내년에 가입하는 것은 연금보험료는 10%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월 30만원씩 낸다고 하면 한 달에 3만원이니 얼마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0~30년을 내야 하기 때문에 그 금액차이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어떻게 가입해햐 할까? 우리나라에 있는 보험회사는 어림잡아 20개 남짓하고 각 회사별로 3~4개의 주력상품이 있다. 각 회사마다 각 상품마다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이를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상품이고 고가의 상품이기에 전문가를 통한 상담은 필수이다

연금닷컴(http://www.yungum.com/)에서는 12월31일이후 경험생명표변경전 전 고객에 성향에 맞는 1:1맞춤컨설팅을 통하여 국내에 나와있는 삼성생명, 대한생명, 동양생명,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20개 보험사 상품을 변액보험 수익율 비교와 변액연금보험, 연금보험을 추천하여 전문가들이 분석 노후자산에 대한 연금컨설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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