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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주류업계도 기존과 달리 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보다 맥주, 막걸리등 저도수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술로 선호도가 이동하고 있으며 이중에서도 맥주 본고장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세계 수입맥주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월 3일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 맥주 수입액은 모두 3,715만 달러로 10년전 194만 달러에 비해 무려 19배나 늘어 세계 수입맥주의 인기는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국내 맥주보다 수입맥주의 성장세가 높은 이유는 유럽 배낭여행이나 유학 등 세계 맥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는 이유도 있으나 무엇보다도 맛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기 때문이다.
국내 맥주는 맥주의 원료인 맥아의 가격이 비싸 맥아 함량이 수입 맥주에 비해 적게 들어가며 이 때문에 맥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부족하기 때문에 맥주를 즐기는 매니아들에게는 일반화된 국내 맥주보다 브랜드마다 맛이 다른 진한 맛의 수입맥주가 인기를 끌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이에 수입맥주를 즐길 수 있는 세계맥주전문점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각 나라의 다양한 수입맥주를 40%나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세계맥주전문점 쿨럭이 주목을 받고 있다.
쿨럭(www.coolluck.kr )은 세계맥주 전문점답게 독일, 미국, 멕시코, 영국, 네덜란드, 호주 등 맥주로 유명한 각국의 맥주를 다양하게 준비해놓고 있으며 최근 인기가 높아진 일본,중국, 필리핀, 싱가폴 등 아시아 국가의 맥주까지 약 40여가지의 수입맥주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냉각장치가 달려있는 frost bar를 통해 적정온도를 유지해 맥주의 신선함과 참 맛을 즐길 수 있는 쿨럭은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약 40% 저렴한 가격으로 각 나라의 유명 맥주를 즐길 수 있어 실속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계층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홍대, 강남 등지의 고급 bar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물담배(일명 샤샤)를 제공하는 등 fun요소를 가미하여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쿨럭은 기존의 수입맥주전문점들이 채택한 웨스턴 bar 형식의 인테리어 컨셉을 버리고 부드럽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벨벳느낌의 마감재를 사용하여 고급 칵테일bar나 호텔 라운지 bar와 같이 고급스럽고 모던한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벌이고 있는 쿨럭은 110여개의 꼬치 요리주점 ’꼬챙이’를 개설한 ㈜제이에스인터푸드의 노하우와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저렴하게 식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어 운영이 손쉬우며 원팩 시스템을 통해 모든 안주의 조리과정을 효율적으로 단축하여 인건비 절감을 할 수 있어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대 1억까지 창업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주며, 각종 홍보물 제공 등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쿨럭은 2월 25일(목) 오후 6시 서울 이수 본점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