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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호주 이민당국은 2007년 9월 1일 이전에 경력과 학력, 나이 등을 토대로 독립 기술 이민을 신청한 외국인 2만 명에 대해 비자 심사를 취소한다고 발표하고, 요리나 미용 같은 단순기술직에 대해 더 이상 우대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이민법을 강화했다.
이로 인해 2007년 9월 1일 이전에 호주가 아닌 해외에서의 기술을 인증 받아 독립기술이민을 신청한 2만 여명의 비자가 취소 위기에 놓였으며, 사설직업학교에서 영주권 취득을 준비하던 한국 유학생 1만 여명과 미용, 요리, 제과제빵 등의 분야가 부족 직업군에서 제외되면서 호주 이민을 준비하던 사람들이 큰 혼란에 빠지게 됐다.
때문에 이제는 이민문호를 닫으려는 호주보다 열려있는 캐나다 이민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호주 이민자격으로 충분히 캐나다 이민이 가능하며,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선정되고 있는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면 우수한 교육환경, 고등학교까지 무료 교육과 저렴한 대학 학비, 전액 무료인 의료보장 시스템, 노인연금과 자녀 교육비 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해외교육이민 전문업체인 mbc 아카데미 글로벌교육원(www.mbcglobaledu.com)은 2월 20일(토) 11시에 대치동에서 호주 정부의 이민 조건 강화에 따른 ‘캐나다 영주권 취득 긴급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이주 전문 기업인 오션브릿지는 오랜 기간 쌓아온 숙련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mbc 문화방송’의 교육법인 ‘mbc 아카데미’와 손을 잡고 새롭게 탄생한 ‘mbc 아카데미 글로벌교육원’의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호주 이민법 최근 동향과 호주 연방정부의 미용, 요리 등 부족 직업군 폐지, sol 변경, 절대부족직업군(csl) 불투명 전망 등에 관해서 설명하며, 이민 문호를 닫으려는 호주보다 열려있는 캐나다 이민을 위해서 호주 이민 법무사와 캐나다 csic가 준비한 캐나다 이민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해 준다.
또한, 캐나다 이민 카테고리인 캐나다 연방 전문 인력 이민, 마니토바 사업 이민, 마니토바 기술 이민, 캐나다 유학 후 이민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장기적으로 캐나다 영주권 계획하는 사람, 현재 캐나다 이민법 상으로 이민 신청 점수가 부족한 사람, 영어 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해 유학과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 등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