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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속을 달래주는 진배기 할매순대국밥

순대국밥으로 할머니의 손맛을 느낀다.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2/18 [00:53]
요즘 현대인은 연말부터 연초까지 계속 이어진 망년회, 송년회, 신년회 등의 술자리로 속은 상할 데로 상하고 기름진 명절 음식으로 폭식을 하는 등 불규칙한 식생활에 몸은 하염없이 지쳐가고 있다.
 
▲ 진배기 할매순대국밥     © 이소영 기자

여기에 연봉은 여전히 동결이고 기대했던 제3의 월급이라는 연말정산은 생각보다 많이 나와주지 않아 마음까지 지치게 하는 요즘, 몸에 좋은 음식 한번 먹으려 해도 하루가 다르게 치솟은 물가에 왠만한 음식은 5,000원을 훌쩍 넘어 부담이 이만저만 아니다.
 
이렇게 안팎으로 속상한 현대인의 속을 든든하게 달래주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할머니의 손맛이 깃들여진 따끈한 국밥이다.
 
콩나물국밥, 선지국밥, 장터국밥, 굴국밥 등 그 종류도 다양한 국밥 중에서도 특히 순대국밥은 내장과 피를 함께 사용하여 동물성과 식물성이 골고루 들어있으며 숙취해소, 간장보호, 중금속 독소해소 등에 효과가 좋은 비타민b군이 들어있고 철분 함량이 높아 빈혈환자나 임산부, 여성들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최근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각종 국밥집 중에서도 진배기할매국밥(www.happy3500.co.kr)은 신선한 100% 사골을 매일 직접 한나절 이상 푹 고아 끓여내는 옛 방식 그대로 만든 순대국밥으로 30년 이상의 국밥집을 운영한 원조 할머니의 손맛과 노하우가 그대로 스며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깊은 육수의 맛이 음식의 맛을 좌우한다’는 좌우명 아래 육수는 물론 순대와 편육, 내장, 김치,깍두기까지 매일매일 직접 조리하여 내놓는 진배기할매국밥은 편의성을 추구하며 맛이 획일화되고 있는 외식시장에서 보기 드문 전통방식의 프랜차이즈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추천 맛집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 물가상승 속에서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고 영양가 높은 국밥을 즐길 수 있으며 밥과 국물의 무한 리필이라는 매력까지 더해 24시간 내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 진배기 할매순대국밥     ©이소영 기자
간판, 로고 등이 비슷한 모방 브랜드가 생겨 최근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진배기할매국밥은 최신시설의 본사조리교육장에서 체계적인 조리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식자재 및 부자재를 본사에서 직접 배송하여 가맹점의 마진을 극대화하고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게 하고 있어 최근 전국에 84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등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

 
생계형 창업아이템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계절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국밥은 원조 할머니의 푸근한 손맛에 가격경쟁력까지 더해져 그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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