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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 • 숙취? ‘콩시루’가 있으니까…

13년 맛과 명성 이어오며 전국구 프랜차이즈로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2/18 [14:51]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애주가들의 나라다. 15세에서 60세까지의 우리나라 성인들은 1인당 매년 소주 80여 병, 맥주 100병 이상을 소비한다. 러시아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술을 많이, 잘 마시는 나라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애주문화는 척박한 생활환경과 상대적으로 알코올 분해 능력이 뛰어난 유전인자 등 다양한 요소들로 인한 결과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에겐 단 시간 내 효과적으로 숙취를 해결할 수 있는 ‘해장국’이 있어 과음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선짓국, 콩나물국밥, 순대국밥, 뼈해장국, 올갱이국, 곰치국 등 쓰린 속을 달래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인 대한민국의 해장음식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엔 ‘콩나물국밥’에 대한 선호가 특히 높다. 주재료인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과 수분, 비타민, 올리고당,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콩나물국밥은 웰빙, 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되면서도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지방함량이 적어 부담이 없다. 
 
대한민국 대표콩나물국밥 ‘콩시루’(대표 김영종, www.kongsiru.co.kr)의 각 매장에는 매일 점심저녁 시간마다 해장과 추위에 언 몸을 녹이고, 맛있는 웰빙식을 즐기기 위한 고객들로 넘쳐난다. 남해안에서 갓잡아 올린 각종 해산물로 우려낸 육수와 식감이 살아있는 싱싱한 콩나물, 특제양념으로 재현되는 전주식 전통 콩나물국밥은 한번 맛보면 잊지 못하고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맛이다.
 
남도의 깊고 진한 풍미를 담은 맛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콩시루’는 전남 여수의 작은 국밥집으로 시작해 13년간 맛과 명성을 이어오며 전국구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탁월한 스테디셀러아이템과 우수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가맹점을 웃게 하는 대한민국 대표콩나물국밥 ‘콩시루’의 창업비용은 약 90㎡ 기준으로 가맹비, 계약이행보증금, 교육/오픈비용, 인테리어, 간판, 주방설비 및 집기 등을 포함 6천만 원 중후반대다.
 
사시사철 인기 높은 아이템 ‘콩시루’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3+창업투데이 비전홀’에서 올해 첫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꿈과 희망을 갖고 진실된 성공파트너를 찾는 예비창업자들을 만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고의 스테디셀러아이템 콩시루의 매력과 국밥전문점의 노하우가 공개되며, 콩시루 ‘역삼점’ 방문을 통한 시식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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