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모들은 자신의 노후대비보다 자녀교육에 모든걸 쏟는다. 하지만 그게 훗날 내 자녀를 고통스럽게 할 수도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가계가 지출한 교육비 규모가 사상 최대인 40조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교육비’ 명목으로 쓰인 돈은 약 19조원으로 전체 교육비 지출액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29일 한국은행 국민소득 계정의 ‘가계의 목적별 최종소비지출’ 자료를 보면, 지난해 교육비 지출액은 모두 39조8771억원으로 2007년(36조8639억원)보다 3조원 이상 늘어났다.
통계청의 지난해 추계인구(1667만3162가구)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가구당 239만2000원씩을 교육비로 썼다는 계산이 나온다. 지난해 교육비 지출액은 전체 가계소비지출액(534조4989억원)의 7.5%에 이르는 규모다. 교육비 지출액 비중은 2000년 5.4%에서 2002년 5.8%, 2004년 6.8%, 2006년 7.3% 등으로 해마다 커지고 있다. 이정도 통계라면 우리나라 부모들은 가계수입의 가장 많은 부분을 노후준비가 아닌 자녀교육에 쏟아붓고 있다는 뜻이 된다.
교육비보다 무서운 것은 나의 노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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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부모가 만든다' 는 말이 있다. 만일 아무런 노후대책없이 노년을 맞이하게 된다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힘들게 살아가는 자녀의 몫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퇴 후 긴 노후기간을 대비해줄 충분한 자금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은 곧 다가올 긴 노후를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
소액으로 노후준비 돕는 연금보험에 주목하자
이에 대한 해답이 연금보험 상품들이다. 실제로 요즘 개인연금이나 소득공제용 연금저축보험, 그리고 변액유니버셜보험, 변액연금보험, 복리형 저축보험 등으로 본인들의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엔 원금의 200% 보장해주면서 수익률도 높은 변액연금보험이 노후준비 1위로 자리잡고 잇다.
인터넷 연금보험 전문사이트 연금보험넷의 부장훈 수석팀장은 ‘대한민국에서 40대 가장이라면 누구나 어깨가 무거울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부동산(아파트 증평), 사교육비의 증대, 본인의 노후를 한번에 준비하기란 쉽지 않고 맞벌이를 해도 해결점을 찾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 자신의 보험료보다 자녀의 보험료를 더 내는 가정이 많은 것을 보면 대한민국의 부모의 자녀사랑은 전세계에서 1위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하지만 미리 그들의 노후준비를하지 않는다면 그토록 사랑하는 자녀의 짐이 되고 말것이다. 따라서 연금보험상품으로 미리 미리 노후준비하는 길만이 해결책이다.’ 라고 전했다.
최근 인터넷 보험비교전문사이트인 연금보험넷(www.yungumbohum.net)에서는 온라인보험상담으로 삼성생명, 미래에셋 생명, 동양생명, pca생명, 교보생명, 대한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연금보험계산을 하고 객관성있는 은퇴설계 안내를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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