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김영은(22)씨는 “2주에 한 번 네일샵에 방문한다. 손이 예쁜 여성이 무척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네일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격도 비싸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과 함께 단체로 샵에 방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네일아트 전문 브랜드로 잘 알려진 네일올리브(http://www.nailolive.com/)에서도 “20대에서 60대까지 이제는 연령구분 없이 네일샵에 방문해 관리를 받는 추세다. 네일 관리로 손이 예뻐지는 효과도 있지만 손 마사지나 파라핀 등을 하며 긴장이 완화되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렇게 네일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최근 네일샵 창업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창업 전문 사이트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창업 아이템 상위권에 랭킹 되기도 했었다.
이에 대해 네일샵 프랜차이즈를 전문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네일올리브 윤정옥 대표원장은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며, 투잡 및 연령의 제한을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평생직종으로 꼽히면서 예비 창업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네일올리브의 경우 네일시장에 제일 처음 자리를 잡았던 업체로 오랜 노하우와 경력을 살려 안정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원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아카데미에서 배출되는 전문 인력을 바로 바로 현장에 투입시켜서 새로운 네일 기술이나 유행을 선두하고 있다. 즉, 하루아침에 생긴 가맹 본사가 아닌 국내 네일샵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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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올리브 윤정옥 대표원장은 “일부에서는 창업을 할 때 프랜차이즈가 비용이 더 든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네일올리브는 자체 인테리어 시공팀이 직접 디자인 및 시공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고 있다. 우리 업체는 현재 각 분야 별 전문인력을 두어 오픈 전은 물론 오픈 후에도 가맹점주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 나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창업은 인지도 높은 본사의 브랜드를 통해 쉽고 빠르게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고, 오랜 노하우와 기술을 쉽게 이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창업 및 가맹점 문의는 네일올리브 홈페이지(http://www.nailolive.com/02-543-9905) 및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