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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가상승 구간 개미들은 수익없어, 변액연금이 해답

주식시장 상승도 개미들에겐 남의 일, 변액연금보험이 해답

한지우 기자 | 기사입력 2010/02/19 [12:51]
2009년 코스피 1700선, 하지만 개미투자자들은 수익 없어
 
풍족한 미래를 위해선 저축과 투자가 중요하다. 하지만 저축을 할 경우 물가상승때문에 오히려 돈을 잃게 되는 꼴이므로 많은 경제활동 인구들은 투자를 하게된다. 문제는 이 투자가 오히려 돈을 잃게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2009년 봄부터 주식시장이 상승세로 올라오면서 2009년 한해동안 주가지수가 1500~1700 대를 기록하였다. 최근 몇년들어 가장 높은 수치였다.
 
이쯤되면 많은 주식과 펀드투자자들이 수익을 기대해볼수 있지만 외국인이나 기관, 기업체에 비해 정작 개미투자자들은 많은 이득을 보지 못한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하반기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2009년 6월30일~9월16일 사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사들인 순매수 상위 20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4.70%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6월말 1,390.07에서 16일 1,683.33으로 293.26포인트(21.09%) 급등했다. 개인의 투자수익률이 지수 상승률의 5분의 1에 불과한 셈이다.

▲     © 한지우 기자
외국인이나 기관과 비교하면 격차는 더 커진다. 외국인의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평균수익률은 36.31%, 기관은 30.54%로 집계됐다. .
이같은 결과는 3분기 급등 장세가 외국인 자금이 몰리는 대형주 위주로 진행되면서 소액투자자들의 중형주나 소형주는 상승장의 효과를 받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지금같은 주식상승세라도 펀드나 주식에 과감히 투자하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개미투자자들에겐 상승장은 큰 이득을 보지못하고 하락장은 큰 손해로 다가오기에 선뜻 노후재테크에 뛰어 들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올해들어 주가지수도 1500 p 로 하락해있다. 따라서 새로 시작하는 노후대비와 재테크는 반드시 안정성을 염두해두고 계획해야 될 것이다.
 
그런 안전성을 가진 재테크 상품이 바로 연금보험 상품들이다. 노후대비를 하기 위해선 살아가면서 생기는 의료비를 대신해주는 의료실비보험과 연금보험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필수이다.
 
연금보험으로 가장 보편적인 것이 연금저축보험과 일반 연금보험인데 요즘 금리가 워낙 낮아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익률로 안정성을 최대로 생각하는 투자자가 아니라면 마땅한 재테크 수단이라고 보기 힘들어졌다.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원한다면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해야 하지만 최근처럼 불안한 주식시장에선 자칫하면 오히려 원금까지 잃을 확률이 큰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보험사들은 고객이 가입한 원금 이상의 200% 까지 보장하는 변액연금보험 상품을 내놓은 것이다. 수익성과 안정성 이 두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이다.
 
개미들이 노후대비를 한다면 변액연금보험에 주목해야
 
그렇다면 변액연금보험이 왜 주목받고 있는가? 공시이율을 적용 받는 일반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은 예금자보호를 받는 등 안정성이 뛰어난 반면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가 없었던 점이 단점이었다. 변액연금보험은 펀드투자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액이 결정되는 보험상품이기에 좀 더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물론 공격적이라해서 리스크가 큰 것도 아니다. 요즘 변액연금 상품은 수익율이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연금으로 수령시 원금 이상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요즘은 안정적이지만 수익이 약한 일반연금보다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보장하는 변액연금보험이 인기가 높아진 것이다.
 
노후준비를 위해 가장 중요한건 원금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율 오랜기간 획득하는 것인데, 변액연금보험이 주식50%, 채권50%으로 분배하여 투자가 가능하기에 주식이나 펀드처럼 리스크가 높지않다. 안전하게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종신연금수령이 가능하기에 길어지는 노후시기에도 불안해하지 않고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간혹 많은 사람들이 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높은 수익률을 창출하다 나중에 연금전환을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 연금전환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받아 연금수령액이 줄어든다.  따라서 노후를 대비하고자 한다면 가입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는 변액연금보험이 가장 탁월한 선택이다.
 
가입, 서두르되 전문가와 함께 모든 변액연금보험비교 할 것!
 
연금수령액이 매년 줄어드는 연금보험 상품들은 가능한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턱대고 서두르면 변액연금보험 상품도 해악이 될 수 있다. 변액연금보험은 펀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채권과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라면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어떤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전한지에 따라 내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난고 일단 가입하면 사용한 의료비만큼을 주는 의료실비보험과 달리 변액연금보험은 가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때 그때 주식과 채권의 동향에 따라 훗날 내 노후수입이 달리지기 때문이다. 변액연금보험은 펀드변경 및 추가납입이란 기능이 있어 내 상품의 투자형태나 투자하는 펀드가 손해가 심해질 경우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즉,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가에게 본인의 변액연금보험추천과 노후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최근 연금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연금보험넷(www.yungumbohum.net)에서는 온라인보험상담으로 삼성생명, 미래에셋 생명, 동양생명,동부생명, pca생명, aig생명, ing생명, 교보생명, 대한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연금보험계산을 하고 객관성있는 변액보험추천과 변액보험가입안내를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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