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노후를 위한 레드카펫 준비하자

김준환 기자 | 기사입력 2010/02/22 [09:15]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변수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시간은 흘러가고 우리는 나이를 먹어간다는 사실이다. 장수시대의 도래에 따라 인생의 3분의 1이나 되는 노후가 온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중 9명은 노후생활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은퇴를 한 이후의 노후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충분히 세우고 ldt는 사람은 100명중 2명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경제적인 준비가 부족하여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매우 큰데도 불구하고 은퇴 이후를 대비한 노후자금 마련에는 매우 소극적인 이중적인 면을 보이는것 또한 사실이다.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30년을 산다는 것은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큰 불행의 시간이 될것이다. 그런 불행을 막기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노후는 긴 시간이기 때문에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 그런 자금을 변액연금을 통해 준비하는건 어떨까?

그러면 변액 연금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변액연금은 적립식펀드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되기 때문에 매입단가를 낮추는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가 있어 장기 목적자금 마련에 안성마춤인 상품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효율적으로 대비 할 수 있다. 투자수익률의 하락에 대비하여 최저연금적립금 및 최저사망보험금을 보증해준다. 투자실적이 아무리 악화되어도 연금개시까지 보험을 유지할 경우 주계약 기납입보험료를 최저로 보증하여 지급해주므로 가입자는 사망을 하건 연금을 수령하건 원금의 손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변액연금은 펀드를 변경하여 투자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시장전망에 따라 채권형, 주식형, 해외투자까지 가능하여 수익률을 향상 시킬수 있다. 또한 추가납입기능을 이용하여 주가가 하락했을때 목돈을 투자해 매입단가를 높이는 방법 또한 이용할 수 있다.

변액연금은 또한 연금개시시점에 비과세를 받을 수 있다. 연금은 적격연금과 비적격 연금으로 나뉜다. 변액연금은 소득공제는 되지 않지만 연금수령시 비과세를 적용받는다. 연금수령시에는 누진세를 적용받기 때문에 국민연금, 퇴직연금을 포함하여 월 50만원을 넘게 됨녀 누진세를 적용받게 되어 그동안 힘겹게 모은 연금의 최대 40%까지 세금으로 납입할 수 도 있다. 그러나 그런 걱정또한 없게 해준다.

변액연금은 종신형 연금을 받을 수있다. 평균수명이 80세를 넘고 저출산으로 인해 노인부양인구가 점점 감소하는 추세에 있어 종신연금의 기능은 상당히 중요하다. 종신형 연금은 생명보험사에게 점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조만간 점차 사라질 전망이다. 이러한 혜택이 있을때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