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김모씨(35세)와 이모씨(31세) 부부는 종신보험, 상해보험, 암보험, 운전자 보험 등 보험료 지출로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
|
남편인 김모씨가 종신보험으로 지출하는 비용만 20만원이 넘고 부인인 김모씨 종신보험료도 14만원 정도 비용으로 지출되고 있다.
가계 수입에 비해 좀 과다하게 보험료 지출이 많다. 그렇다고 모든 보험을 없앨 수도 없다.
그러나 여기서 지출되는 종신보험을 정기보험으로 전환한다면 보험료가 남편의 종신보험료가 2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부인인 이모씨의 종신보험료도 14만원에서 8만원으로 줄일 수 있어 50% 정도 절약하고 나머지 부분은 연금으로 투자할 수 있다.
종신보험이 사망보험금은 종신까지 보장되는 반면 정기보험은 보장기간이 일정기간으로 정할 수 있다. 80세,60세 등의 방법으로 보장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만큼 보험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만약 정기보험으로 전환을 고려한다면 몇가지 고려해 볼만한 사항이 있다.
1. 건강상의 문제가 없어야 한다.
종신보험 가입 후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면 정기보험의 가입이 어렵기 때문에 건강상의 문제가 없어야 한다. 한가지 방법은 무진단으로 가입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정기특약을 연금에 포함시키고 다른 보험사에 무진단으로 가입할 수 있는 정기보험에 가입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
2. 위의 방법도 여의치 않다면 가입되어 있는 종신보험의 주계약(일반사망보험금)의 크기를 줄이고 특약은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줄인 주계약은 정기보험으로 준비한다면 그 만큼 보험료도 줄이고 연금으로 준비할 수 있다.
수술비 등 치료비 보장은 가급적 길게(90세 만기 이상)하고 부족한 의료비는 민영의료보험으로 보완하면 된다.
최근 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연금닷컴(www.yungum.com)에서는 동양생명,동부생명, pca생명, aig생명, ing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개 회사의 보험(종신보험, 저축보험, 연금보험, 실손보험) 등을 비교해 고객과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