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떠한 미래를 원하는지 물었다. 10명중 4명이 '조용한 생활'을 꼽았다.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원한다는 응답자도 33.7%에 달했다. ‘여가와 레저활동을 원한다’는 대답은 25.4%였다. 저소득일층 수록'조용한 생활'을 원했고 일반 회사원들 역시 '조용한 생활'을 선택했다.
반면 월 4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들은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원했다. 은퇴후 가장 걱정되는 문제로는 건강이 1순위로 61%였다. 다음은 '경제적인 문제(32.7)%'였다. 건강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쪽은 일반 회사원보다 공무원이었고, 월 4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일수록 건강을 중요시 여겼다. 퇴직 이후 '진정한 은퇴 생활'을 원한다는 쪽도 돈보다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반대로 일반 회사원들은 '경제적인 문제'를 은퇴 후 최대 고민거리로 꼽았다. 무려 40.6%가 경제적인 부담을 가장 크게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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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준비를 잘했느냐에 따라 인생 역전도 가능한 시기다. 국민연금 수령자는 올해 300만명에 이를 것이다. 그리고 2030년이 되면 약 900만명이 연금을 수령하게 된다. 그러나 국민연금으로는 노후를 편하게 살수 없다. 흔히 1인기준 월 100만원은 있어야한다고 예상한다. 미리부터 개인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한다면 자신들이 원하는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매월 100만원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알아보자. 금융자산을 통해 준비한다고 했을때 가장 좋은 방법은 연금을 통해 준비하는 것이다. 보험사를 통해 연금을 가입하면 사망 시까지 받을 수 있는 종신연금을 가입할 수 있다. 지급기한이 정해져있는 연금보다는 금전적으로 훨씬 안정적이기 때문에 오래살려는 의지도 강해질 수 있다.
노후는 긴 시간이기 때문에 그동안의 물가상승률도 고려하여 자금을 계획하여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연금보다는 원금은 보장되면서 물가상승률을 뛰어넘는 수익를 낼수 있는 변액연금을 추천한다. 최소 납입금액에 대해 원금은 보장해주면서 수익에 대해서는 최소 130%에서 최대 200%까지 보장해주기 때문에 납입한 금액보다는 훨씬 많은 금액을 모을 수 있다. 30대 중반의 남성이 연 수익률 9.5% 기준으로 매월 48만원씩 적립하게 되면 연금수령시 총 4억 6천만원, 연금수령액은 매달 100만원을 넘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된다.
누구나 노후에 꿈꾸는 미래는 있다. 조용한 미래를 꿈꿀 수도, 활동적인 미래를 꿈꿀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경제적인 여유나 건강의 뒷받침이 없이는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철저한 건강관리, 먼 미래를 바라본 경제준비를 통해 멋진 '인생 3막'을 지금부터 준비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