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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광교 인근 42번 국도 대로변 공장부지 매각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2/23 [11:02]
흥덕 및 광교지구 개발 완료에 따른 상업지구로 개발 가능성 높아
광교 신도시 및 영통 5분거리. 평당 900만원 선 거래 가능
 
흥덕, 광교 신도시는 물론 영통ic에서도 5분이면 도달 가능한 42번 국도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공장부지 217평(718m²)이 매물로 나왔다.
 
해당 부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군 기흥읍 준공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나 흥덕지구, 광교지구 등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섰고 서울 양재까지 30분에 도달 가능한 입지에 위치하여  상업지구로의 개발이 기대되고 있어 현재가치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투자가치도 매우 높다고 매도자 측은 밝혔다.
 
주변지역의 평당호가는 1,000~1,200만원대로 형성돼 있지만 해당 부지는 평당 900만원 선에서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매물의 부지는 217평이고 건축면적은 92평, 연면적 276평으로 되어있으나 준공업지역이 건폐율 70%에 용적율 250%가 적용돼 있어 건축면적은 152평, 연면적은 545평까지 증축이 가능하다.
 
또한 준공업지역이어서 공장이나 창고뿐만 아니라 제1종 근린생활시설과 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 및 영업시설 등 유흥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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