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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C 온라인, "수수료 없이 대출 받자"

YFC 온라인 대출, 자체대출 상품 ‘희망론’도 출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24 [10:49]
대출 서비스 업체는 많지만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대출을 할 수 있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다. 제1금융권에서는 1차적으로 거절당한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곳도 많지 않은데다, 일반적으로 대부업체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소비자에게 맞춤형 대출을 소개하는 온라인 대출중개서비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대출 중개서비스는 이중 삼중의 중개회사에서 중복돼 떼이고 있는 불법 대출 중개 수수료를 줄이는 동시에 이용자가 직접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하고 대출 가능 금융권을 검색할 수 있다.
 
온라인 대출 중개서비스 와이에프씨㈜(http://event.yes-fc.com,)는 자신의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cfs(credit filtering system)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대출 가능한 금융사를 찾아 준다. 선택된 맞춤대출 외에도 각 금융사와의 제휴를 통해 신규 대출 정보를 신속히 찾아 대출 가능한 금융기관을 추천해준다. 본인이 직접 자신의 신용을 무료로 열람해 조회기록이 남지 않으며, 이용자가 원하면 전문 상담사와 직접 대출을 진행할 수도 있다. 또 고객과 대출 회사를 직접 연결해 불필요한 중개수수료가 없다.
 
와이에프씨는 제도권 금융에서 외면당하는 서민들을 위해 대출중개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체 대출상품인 희망론도 출시했다. 소득증빙이 어려운 소외계층, 주부, 프리랜서, 대학생까지 개인 신용도와 상환의지에 따라 한도를 측정해 대출해 주는 상품이다.
 
대부업체를 이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시청, 또는 도청에 등록된 대부업체를 이용해야 한다. 대출금 지급 약정서에 명시된 수수료 이외에 대출신청시 또는 대출금 지급 후 ‘작업비’, ‘취급수수료’, ‘성공사례비’, ‘중개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개인이나 업체가 별도로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는 모두 불법 중개수수료다. 또 ‘즉시대출’ ‘100% 대출’ 같은 문구는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이트 하단에 대출중개사의 정확한 주소, 사업자등록번호와 대부업등록번호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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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해안해 2010/03/04 [17:28] 수정 | 삭제
  • 내가 예전에 이런거에 당해서는 다시는 안해!!!
    이런 기사에 속아 온라인대출 받았다가 몇 년을 고생한걸 떠올리면 나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정부에서는 단속안하고 뭐하는거야!!!
    차라리 금리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제2금융권이나 좀더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알아보고 이용해야지...아니면 평생~~~~~ 패가망신하더라니깐~~~
    듣도보도못한 이름도 없는 대출중개를 이용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지 않나 ..
    아~또 떠올리기싫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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