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참여당 여수시위원회가 6월 지방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강용주 여수시지역위원장은 24일 오전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 참여당으로 시.도의원에 나서는 6명의 후보들을 소개하며 출항”을 알렸다.
강 위원장은“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일당 독주세력이 판치는 지방의회를 견제해 달라”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 참여당을 강력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그러면서 “비 민주당 연대와 단일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여수지역에서 독점적으로 권력을 행사해 지방자치 근간을 훼손하고 있는 현재실정을 바로잡기 위해 모든 정당과 시민사회가 지혜를 모아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앞서 국민 참여당은 전달 17일 중앙당 창당에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여수에서 전남도당 창당과 지난 10일에는 여수시위원회를 창립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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