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대회에는 이회창 총재와 변웅전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장, 이재선 최고위원, 박선영 대변인, 허성우 전략기획위원장, 이채관 홍보위원장 등 중앙당원 및 당직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자유선진당은 세종시에 대한 지역민들의 민심을 받들어 반드시 세종시 원안을 고수, 이 지역의 혁신도시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지켜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6.2지방선거에서 선전을 위한 지역민들의 애정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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