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인 24일 청약접수를 시작한 둔촌 푸르지오는 95가구 모집에 총 178명이 접수해 평균 1.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만 84.92㎡의 경우 48가구 모집에 당해지역에서 45명이 접수해 2순위로 넘어가게 됐다.
강동 '올레길',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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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산은 서울 강동구와 경기 하남시를 경계로 하고 있는 해발 300m의 야산으로 허브천문고원과 가족 캠핑장, 실내체육관 및 야외 체육시설 등이 조성돼 있다.
강동구가 일자산에 암사선사유적지, 한강까지 구 전체를 잇는 도심 환상형 그린웨이인 ‘강동 그린웨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제주의 올레길처럼 3.5km, 10km 등 2개 코스의 산책길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둔촌 푸르지오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다.
지하철 5, 8, 9호선 등 편리한 교통여건
둔촌 푸르지오는 지하철 5호선 길동역에서 900m 가량 떨어져 도보 10분이면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2km 이내에 5호선,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 위치하고 있다.
향후 9호선 2차 연장구간이 보훈병원까지 이어진다면 둔촌 푸르지오는 트리플 역세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천호대로를 이용하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다.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실수요자에게 적합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 세대수가 전체 공급물량의 95% 이상을 차지해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하다. 분양과 동시에 입주와 전매도 가능하다.
또 단지 500m 이내에 길동초, 선리초, 둔촌중, 둔촌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특목고인 한영외고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현대백화점, e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둔촌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8개동 등 총 800세대로 구성됐으며, 이중 104세대를 일반분양했다. 분양가는 3.3㎡ 당 1800만원~2200만원선이며 계약금 10%, 입주시 잔금은 90%다.
류세나 기자 cream53@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