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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 쉬운 전립선염, ‘RF 응고술’로 한번에 치료!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2/25 [12:08]
전립선으로 고민하는 남성의 숫자가 급격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20대, 30대 층도 전립선염으로 비뇨기과를 찾는 횟수가 잦아졌다. 더 이상 방치하기엔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전립선염은 사실 간단한 시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     ©이재용 기자
우선 전립선은 초기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혹시 자신이 전립선염의 증상을 갖고 있진 않은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그럼 전립선염의 증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 

초기 증상은 꼬리뼈 부위나 아랫배가 가끔씩 아프고, 병이 진행되면 회음부, 고환, 성기 끝, 치골, 방광 부분에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배뇨통, 사정통 등인데, 이로 인해 성기능 장애가 오고, 아내와의 잠자리가 불편해짐을 호소한다. 또한 대표적인 전립선염 증상으로 배뇨장애가 있는데 소변이 자주 마렵고, 정작 화장실을 가면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아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준다.

이러한 통증과 불편함을 창피함으로 여기고, 병원을 찾기 보다는 검증되지 않은 의료기기나 민간요법에 의존하게 되면 더 큰 병으로 악화될 수 있다. 치료시기를 놓쳐버리면 신체적인 고통외에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온갖 스트레스와 무기력증, 우울증 등으로 발전되어 본인 뿐 아니라 가족들과 주위사람까지도 힘들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생기기 시작하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자이비뇨기과병원 만성 난치성 전립선염 치료센터에서는 오랫동안 약물요법이나 전립선 마사지, 자기장치료, 물리치료, 전립선내 주사요법 등 다양한 방법에도 별다른 호전이 없고, 지속적인 통증과 성가심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전립선 rf 응고술(tu-rf)’을 시술한다.

이 시술은 전립선 내부의 국소 염증반응 회복시킴과 동시에 만성 통증을 유발하는 전립선의 구심성 신경섬유에 변화를 줌으로써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다. 

또한 전립선 내부의 교감신경 수용체들을 차단시켜 줌으로서 결과적으로 장기간 약물복용을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특히 rf 응고술 (tu-rf)을 시행하는 강남자이비뇨기과병원은 국내에 처음으로 이 시술을 도입하여 2008년부터 시술을 하고 있는데, 효과가 좋고 회복이 빠르며, 또 재발걱정이 거의 없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이미 진행된 만성난치성전립선염은 일반적인 약물치료 효과가 급격이 떨어지고, 재발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증상이 보인다면 빠른 시일 내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전립선 환자들의 가장 큰 바램은 시원하게 소변을 보는 것이라고 한다. 병원을 찾는 잠시의 창피함을 무릅쓴다면 자신감있는 남성으로 변화될 것이다!

 
도움말-강남자이비뇨기과병원 변재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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