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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을 하면 치아들이 적절한 위치에서 올바른 교합을 이를 수 있으므로 적절한 기능을 수해할 수 있고 구강건강관리도 쉽게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지런한 치아를 통해 심미적 만족을 얻을 수 있다.
송파구치과 연세플라워치과 김나연원장과 함께 어떤 경우에 교정과의사를 찾아야 하는지 살펴 보도록 하자.
-영구치공간이 부족한 경우
-삐뚤삐뚤하거나 겹쳐서 난 치아
-아래 앞니가 위의 앞니 앞쪽으로 물리는 반대교합
-유치가 제때에 빠지지 않은 경우
-아래-윗니의 정중선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치아 사이에 공간이 많은 경우
-앞니만 닿고 어금니들이 물리지 않는 경우 혹은 그 반대의 경우
-안모가 이상해 보이는 경우(주걱턱, 뻐드렁니, 입술의 돌출)
-위 앞니가 돌출된 경우
-음식물을 씹기에 곤란한 경우
-아래앞니가 위의 앞니에 가려 안 보이는 경우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악관절 에서 소리가 나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위의 경우에 해당 한다면 언제 교정과 의사를 찾는 것이 좋을까? 적절한 시기란 여러분이 교정치료를 받기로 결정하는 바로 그 순간이다. 어떠한 경우, 3-5세경 매우 어린 나이에 교정의사의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성장기에 교정치료를 받는다면 단순한 치아 배열의 교정뿐 아니라 악골(턱뼈)과 안면골의 정형적 치료가 가능하므로 보다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고정성 교정장치를 부착하여 치료하는 시기는 대개 모든 영구치가 맹출한 12 - 13세이며 현재 교정환자의 25%가 성인으로서 연령과 교정치료의 성공여부와는 큰 관련성이 없다. 성인의 경우 대개 안모의 개선이나 치열의 건강증진을 위해 교정의사를 방문하게 되는데 교정치료에서 늦은 나이란 없는 것이다.
교정치료는 치아가 이동하는 생물학적 반응을 이용하는 치료로써 그러한 기간을 고려하여 대개4-6주 간격으로 내원하게 된다.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것을 기다리면서 공간을 배분하고 적절한 치료시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3-6개월에 한 번 정도 내원하여도 된다.
성인을 기준으로 비발치 교정의 경우 6개월-1년 반, 발치 교정의 경우는 1년 반 에서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아직 성장이 잔존하는 청소년기에 오실 경우 교정 치료 기간은 단축 될 수 있다.
송파구치아교정전문 연세플라워치과 김나연원장은 “급속 교정장치를 이용하게 되면 일반적인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물론 환자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기간은 매우 다양하며 같은 치료기간이 예상되는 경우 치료 약속을 잘 지키고 청결한 구강상태를 유지하며 장치를 잘 장착하는 경우 치료기간은 단축될 수 있다.”고 말한다.
도움말: 송파구연세플라워치과
출처: 송파구 연세플라워치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