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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백병원, 어깨관절 재활치료 주민건강 세미나

26일 오후 6시 40분 백병원 1층 로비,관절질환 전국적 명성 얻어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10/02/26 [09:14]
 
관절질환 전문병원으로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는 전남 여수백병원이 어깨관절의 올바른 운동과 재활치료에 관한 주민건강 강좌를 실시한다.

여수백병원은 26일 오후 18시 40분부터 한시간 동안 백병원 1층 로비에서 여수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세미나를 갖는다고 밝혔다.

백창희 원장은 “어깨관절 예방법과 재활치료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라며 “소중한 시간을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백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관절질환 전문병원으로 선정할 만큼 이 분야에서는 뛰어난 의술로 전국에서 환자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이렇다보니 외지 입원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60~70%대에 이를 정도로 알려져 있어 의료기술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해 볼수 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사진은 여수백병원과 백창희 원장    ©여수=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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