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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비후보는 “광주의 경우 지난해 11억원이 넘었던 국비 예산이 올해는 9억2천만원으로 줄어 수혜자 및 이용시간 축소가 불가피하다”며 “정부는 서둘러 원상회복은 물론 추가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사업은 생후 3개월에서 만 12세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아이돌보미를 파견해주는 것으로, 1시간당 소득수준에 따라 1천원에서 4천원까지 부담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육지원제도다”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끝난 뒤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아이를 돌보는 것이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아이돌보미 사업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도 있다”며 “사업을 대폭 확대하면 아이 기르는 부담을 줄여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